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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신성일씨의 그 놀라운 사생활이 어떤 건데요????

rrr 조회수 : 18,465
작성일 : 2011-08-19 22:53:53
제가 앞에 글 읽다가요

저도 바람둥이였다는 것은 아는 데

어느 정도였길레
괴물이라고까지 하는지요??????????????
IP : 125.184.xxx.15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은
    '11.8.19 10:55 PM (112.169.xxx.27)

    뭐 그시절 배우들 안 피는게 더 이상했다고 백번 감안해줘도,,
    아직도 그게 챙피한걸 몰라요,
    저땜에 인생 망가지고 세상 뜬 사람도 있다는데,,어쩜 저리 당당한지 ㅠ

  • 2. .
    '11.8.19 10:56 PM (211.196.xxx.39)

    심지어 스포츠신문에 연재 까지 했어요.
    자기 바람 핀 전력을...

  • 3. *
    '11.8.19 10:59 PM (119.192.xxx.98)

  • 4. .
    '11.8.19 11:01 PM (58.225.xxx.33)

    근데 신성일 신문 연재하는거에 보면 엄앵란 원래 살 잘 찌는 체질이라고 ㅋㅋㅋ
    진짜 특이한 사람이예요 -.-

  • 5. 엄여사님은
    '11.8.19 11:01 PM (112.169.xxx.27)

    아침마당 나와서 남편 외도로 힘들어하는 여자들한테
    니네 남편이 신성일 만큼 잘났냐,,나도 참고살았다는 피맻힌 충고를 하셨죠,
    비가 오면 전국의 ㅁㅊㄴ들이 남편 내놓으라고 집으로 찾아와서 비오는 날이 너무 싫다는 얘기 듣고 짠했어요 ㅠㅠ
    남편이 바람을 피면 바로 집으로 전화가 온대요,여자들이 바로바로 알려준다네요,
    그래도 굽히지 않고 바람을 피워댔으니 정말,,,
    엄여사는 생불입니다

  • 6. 엄앵란씨
    '11.8.19 11:04 PM (118.36.xxx.178)

    엄앵란씨가 기자들에겐 호탕하게
    떳떳하냐..남자가 바깥일 하다보면 그럴 수 있다는 식으로 말했을지라도
    속은 엄청 지옥이었을걸요.

    아주 오래 전에...
    잡지 인터뷰한 걸 본 적이 있는데...
    신성일씨가 너무너무 바람을 피워서 화가 나서...
    거실에 걸려있는 엽총을 떼어내서 너죽고 나죽자한 적 있다고...
    차라리 여기서 같이 죽자고...

    그 글을 보니...그녀도 여자고 아내이지만...
    사람들이 지켜보는 눈들이 너무 많으니 참고 또 참은 거라고 봐요.

  • 7. *
    '11.8.19 11:06 PM (119.192.xxx.98)

    근데, 신성일도 비호감이지만
    엄앵란도 호감은 아니네요 ㅎ

  • 8. 비행기
    '11.8.19 11:07 PM (222.116.xxx.226)

    안에서 승무원이랑 s 햇다는 걸 자랑하는 남자
    정말 지정신 인가요?
    지금도 연애 하고 싶대요 열정이 있다나
    아이고 할배요..
    그러니 딸이 지독히도 아빠라면 치를 떨지

  • 9. .
    '11.8.19 11:08 PM (121.166.xxx.115)

    그녀의 그런 태도 때문에 그녀가 너무너무 싫습니다. 자기가 참았다고 남들에게도 참으라고 충고하는 저 병맛같은... 아 정말 싫어요. 그녀에겐 그녀만의 방식이 있는거고 남들에겐 남들의 방식이 있을 텐데 말이죠.

  • 10. 그런데
    '11.8.19 11:15 PM (112.169.xxx.27)

    아침프로 나오는 분들 보면 정말 이혼을 못할 사람들이에요,
    이혼할 생각 없이 그냥 혼내주려고 나온 사람들,혹은 누가 참고 살라고 말해주길 바라는 사람들,,
    그래서 전 엄앵란씨 뭐라 하고싶지 않구요,
    따님이 이혼했다 들었는데,,그땐 안 말렸나,,싶긴 했어요

  • 11. 댓글이..
    '11.8.19 11:26 PM (180.224.xxx.55)

    비행기님 댓글이 너무 웃겨요 혼자 집에있다가 막웃었네요 .. 아이고할매요 ㅎㅎㅎㅎ ㅋㅋ 근데요 비행기에서 그거하면 그것도 승무원이.. 비행기 엄청 좁지 않나요?? 혼자 화장실볼일보기도 좁은 장소던데.. ㅎㅎ내가탄곳은 이코노미여서 그런가.. 그런데 그승무원 안짤리나요 ..암튼 대단하네요 .. 미국정서네요..

  • 12. 엄앵란씨하고
    '11.8.19 11:27 PM (120.50.xxx.191)

    젤친한 여배우 ㅁ씨하고 거의 매일 부둥켜안고 울었대요
    남편의 바람기,,, 동병상련였겠죠

  • 13. 히히히
    '11.8.19 11:30 PM (222.116.xxx.226)

    할배니깐요 흐흐흐
    할배 마누라 할매도 속이 많이 썩어문드러졌겠죠

  • 14. 저도
    '11.8.19 11:35 PM (112.169.xxx.27)

    그 얘기 듣고 뻥치시네,,했어요
    그 전날 엠마누엘부인 본거 아냐,,하구요

  • 15.
    '11.8.19 11:41 PM (222.107.xxx.213)

    주변엔 신성일 뺨 후려치게 잘생긴 사람이 동 시대에 있었는데...
    그 사람은 왜 영화쪽으로 나갈 생각을 안했을까?
    신성일이 뭐가 잘생겼나? 그냥 생긴정도에 인상적인
    느낌정도...

  • 16. /
    '11.8.19 11:52 PM (118.103.xxx.67)

    예전에 엄앵란씨 자서전 읽고 진짜 토할뻔했어요.
    이여자도 제정신은 아니구나 ㅜㅜ 제정신이였으면
    그렇게 못살았겠지요.
    욕하고 어쩌고 해도 엄앵란씨가 신성일이란 사람을 많이 사랑한건 사실인거같네요.

  • 17. rrr
    '11.8.20 12:05 AM (125.184.xxx.158)

    윗님..어느정도였길레..좀 구체적으로..^^

  • 18. ...
    '11.8.20 2:00 AM (116.37.xxx.214)

    뭐 다 떠나서 글케 참고 살라고 열변 토하면서
    따님은 쉬쉬하며 조용히 이혼 시키셨다는...

  • 19. 아 ㅋㅋ
    '11.8.20 5:45 AM (122.37.xxx.23)

    엠마누엘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 아마..
    '11.8.20 7:10 AM (114.200.xxx.81)

    많은 나이드신 노인들처럼 이혼=실패로 생각하니까 참았지 않았을까요?
    또 여배우가, 그것도 엄청난 (한국에서는 특히) 세기의 결혼식을 했는데..

    아마 엄앵란은 자기가 이혼하면 정말 실패자처럼 여겨져서 참았고
    그걸 합리화하기 시작해서 기자한테나 방송에서나 그렇게 말한 거 같아요.
    자기를 합리화하기 위해서요..

  • 21. ...
    '11.8.20 8:12 AM (72.213.xxx.138)

    엄앵란씨는 아는거죠.
    본인이 이혼해 봤자 남들이 인정하는 신성일보다 더 잘생긴
    남자와 절대 재혼할 수 없다는 걸...

    그에 반하여, 신성일씨는 몇번이고 더 재혼하겠죠. 아직도
    그러니 남편이 더 우습게 보며 아직도 바람 피는 것고요 ㅎㅎㅎ
    그때나 지금이나 엄씨는 미인과 거리가 한 참 멀고요.

  • 22. 엄훠~
    '11.8.20 10:11 AM (210.111.xxx.19)

    엄앵란씨 딸...이혼하셨어요?

  • 23. 어차피
    '11.8.20 10:34 AM (119.149.xxx.175)

    엄앵란은 신성일과 이혼만 안했다뿐이지 벌써 오래전부터 별거 생활하는 걸로 들었는데요...
    겉으로는 참고 살라 다 지난 일이다 어쩐다해도 엄연히 여자인데 속은

  • 24. ..
    '11.8.20 11:14 AM (110.14.xxx.164)

    그 시대엔. 다들 그랬다 쳐도. 지금도. 정신 못차리는게. 역겨운거죠

  • 25. ...
    '11.8.20 1:21 PM (112.159.xxx.134)

    신성일이 광고해서... 도미노 피자도 안 먹는 1인

  • 26. 해피
    '11.8.20 4:14 PM (110.14.xxx.164)

    저도 도미노가 미쳤나 했어요. 망하려고 작정했나

  • 27. 연재까지?
    '11.8.20 6:30 PM (121.147.xxx.151)

    미친!~~

  • 28.
    '11.8.20 6:40 PM (121.147.xxx.151)

    도미노피자
    스크린피자 처음 나올때부터 쭉 좋아서 사먹었는데
    요즘 광고가 싫어서 안먹네요

  • 29.
    '11.8.20 10:10 PM (110.10.xxx.82)

    저도 도미노가 미쳤다 생각한 1인입니다. ㅎㅎ

    저 노인네 아직도 지가 멋지고 잘난줄 알아요.
    정말 밥맛도 아니고 병맛입니다.

    옆에서 추켜주는 빈소리들에 겸손할줄도 모르고 ...

    진짜 싫어요. 신성일

  • 30. .
    '11.8.20 10:19 PM (210.218.xxx.131)

    저두 엠마누엘 떠올랐는데..
    엄 여사는 미혼 때도 통통한 스타일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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