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을 2000년에 했는데...요
그때 티비는 좋은걸해얀다는 강박으로 33인치 엄청나게 무거운 평면티비를 장만했어요.
그런데 이놈이 넘 무거워 건드릴수가없네요
얼마전에 이사를 하면서 이삿짐 아저씨들이 비디오를 연결을 안해놓고 그냥 흉내만 내주시고 (전선이 다 연결된것처럼보이게) 가셨더랬네요...저는 애낳느라고 한참뒤에 집에와보니..그렇게...
남편 매일 12시퇴근에 ..주말이면 쿨쿨...시키지도 못하고...
제가는 꿈쩍도 할수없는 이 티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사하면서 바퀴달린 티비장을 어떻게 장만할까 생각했었는데..출산일 즈음이라...
어찌어찌 이사를 해버렸거든요..
좋은 티비장 (이동이편한) 또는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살림물음표
살림살이에 대한 모든 궁금증,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무거운티비...
냠냠 |
조회수 : 1,037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6-05-09 22: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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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레몬트리
'06.5.10 1:33 PM.. http://www.decoroom.co.kr/shop/style_detail.asp?gd_nm=286&page=1 ..
구경해보세요..
울집 티비가 작다면....저도 구매했을...
지금 세일중입니다.(그런데..작년 연말부터 했거든요?)2. 아이스라떼
'06.5.10 2:30 PM이동이 쉬운 티비장 구입하지 마세요.
곧 아기가 생기실 거 같은데...아이가 걷고 나면,,어디 막 올라가거든요.
잘 올라가는 데가 티비인데, 올라가서 벽짚고 놀면 티비랑 같이 떨어져요..
저희 조카가 그래서 손가락 부러졌어요...
그집도 티비가 작진 않은데, 회전 티비장에 올려져있어서 움직이기가 쉬웠나봐요.
바닥에 몸체 딱 붙이고 절대 꿈쩍 안하는게 아기 키우는 데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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