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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가방과 파우치.

| 조회수 : 5,249 | 추천수 : 23
작성일 : 2011-04-05 21:31:34
한쪽은 제비꽃
다른 한쪽은 개나리꽃.
이봄을 함께 할 저의 가방을  만들어 봤어요.
  봄을 닮은 가방같아 보이나요?  ^*^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우어멈
    '11.4.5 9:51 PM

    홍시마미님! 정말 잘만드셨어요~ 어쩜 ~~ 이리도 이쁘고 좋아 보이세요~ ^*^ 혹시 미싱으로 하셨는지 아니면 손으로 직접 만드신것인지 궁금하내요 ~~ 너무 잘만드셔서 구분이 안되내요 ^*^

  • 2. 빙그레
    '11.4.5 9:52 PM

    지금 봄꽃 축제 가시려고 하는거죠~~~?
    제비꽃 파우치 정말 고와요~~~~보라빛을 좋아 하시는 분 눈에 확 띄겠는걸요~~~?
    아랫지방 남도는 꽃이 먼저 피었답니다...어때요~~~? 이곳으로 오시렵니까~~? ㅋㅋㅋㅋ

  • 3. 홍시마미
    '11.4.6 7:42 AM

    재우어멈님~~~
    미싱으로 작업했구요..파우치는 바이어스랑 지퍼다는거 손바느질했어요~~
    이쁜가요? ㅋㅋ
    늘 잘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셔서 언제나 감사드려요~~
    그래서 자꾸 만들어 보여드리고 싶어요!! ^*^

  • 4. 홍시마미
    '11.4.6 7:44 AM

    빙그레님~~
    제가 제비꽃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그곳이 어딘지..초대해주시면 갈께요~~~~~~~~~~ ㅋ
    늘 감사드려요^^*

  • 5. luneetmiel
    '11.4.6 12:28 PM

    봄인가봐요.... 화사한게 저도 좋아보여요~

  • 6. 아이비
    '11.4.6 2:51 PM

    참 예쁘네요.
    재주가 좋으셔서 부럽습니다.^^*

  • 7. 나무 향
    '11.4.6 3:14 PM

    보라빛이 봄 기운을 물씬 풍기게 하네요~~~손재주가 대단하세요~~~

  • 8. 홍시마미
    '11.4.6 5:06 PM

    luneetmiel님~~
    봄이 되니 꽃무늬가 눈에 들어 오네요.
    감사합니다 ^*^

  • 9. 홍시마미
    '11.4.6 5:07 PM

    아이비님~~
    나이들어 가면 친구처럼 바느질을 곁에 둘 수 있음이 참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

  • 10. 홍시마미
    '11.4.6 5:09 PM

    나무향님~~
    봄엔 역시 보라빛 제비꽃이죠?
    감사합니다^*^

  • 11. 맛있는 정원
    '11.4.6 6:23 PM

    이쁩니다~~.참신합니다^^;
    날씨가 낮에도 추워서 칙칙한 겨울옷을 아직 못 벗었는데..
    하얀 블라우스만 입고.. 저 가방들고.확~나가고 싶은 충동이ㅎㅎ

  • 12. 홍시마미
    '11.4.6 9:21 PM

    맛있는 정원님~~
    요즘 옷입고 나가기 정말 고민돼죠? ㅋ 꽃은 피어 봄인데 ...추워서..^^
    하얀 브라우스는 없으니 전 하얀 티셔츠입고 가방매고 외출해야겠어요!! ㅋ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3. 하늘사랑
    '11.4.6 9:36 PM

    예뻐요^^
    심플하고 어딘지 모르게 기품도 있어뵈고 무지 부럽삼 ...

  • 14. 홍시마미
    '11.4.6 10:19 PM

    하늘사랑님~~
    감사합니다.^^*
    심플하게 만든다고 만들긴했는데...기품까지 있다고 해주시니..감사합니다~~

  • 15. 꼴마르-희아
    '11.4.9 8:40 PM

    사계절다들고다녀도좋을듯싶어요
    물건도많이들어갈것같고요...^^

  • 16. 홍시마미
    '11.4.10 12:51 AM

    꼴마르-희아님~~
    들고 다닐것이 없어도 큰가방이 좋더라구요~~
    그러다 뭐라도 사면 쑤욱 넣을 수도 있고...ㅋㅋ
    언제나 격려해주셔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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