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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아이옷-홀맨후드와 배기바지

| 조회수 : 4,269 | 추천수 : 248
작성일 : 2010-04-03 20:11:54
처음 만든 홀맨후드와
나름 신경 쓴 배기바지인데
바지는 딱 맞아서 올 봄에 밖에 못 입힐 것 같아요^^;;
도대체가 청바지나 면바지는 불편하다하고
호주머니는 온갖 팽이 넣고 다닐수 있게
커야되는 울 아들을 위한 맞춤바지였는데...



울 아들 뱃속에 있을 때부터 눈팅만 하던 82cook.
드디어 인사하네요.
컴맹아줌마 남편도움없이
사진 한번 올려보겠다고
토요일 내내 컴퓨터 붙잡고 얼마나 열 받았었는지...
어쨌든 넘 기뻐요.
야호~~~
(이런글저런질문에서 '사진올리기' 글 올려놓으신 것
아주 많~~이 도움 됐어요.
감사합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10.4.3 11:01 PM

    하하,, 드디어 파란으로 해서 사진을 올리셨군요. 축하축하.
    옷도 근사하지만 아드님이 무척이나 핸섬하네요. ^^*

  • 2. minimi
    '10.4.3 11:04 PM

    yuni님 감사감사.
    개구장이인데 사진은 좀 의젓하게 나왔네요.^^

  • 3. 여름여름
    '10.4.5 9:09 PM

    옴마나. 책에 나온 모델 사진인 줄 알았네요.
    코트도 예쁘고 바지까지.. 못하는 게 없으세요.

  • 4. u.s 맘.
    '10.4.6 8:13 AM

    ㅎㅎ
    저도 모델인줄 알았습니다..
    멋진 아드님에 멋진 솜씨..좋으시겠어요..^^

  • 5. 백만순이
    '10.4.6 7:26 PM

    옷만드는 솜씨뿐 아니라 잘생긴 아들 만드는 솜씨도 빼어나시네요

  • 6. 고독은 나의 힘
    '10.4.7 10:12 AM

    와우 아드님 완전 훈남...

    눈매가 어찌 저리 그윽해요..


    나중에 여자들 많이 울겠어요..

  • 7. minimi
    '10.4.7 9:21 PM

    여름여름님,u.s맘님,백만순이님,고독은 나의 힘님...어설픈 솜씨좋게 봐주시니 정말 부끄럽네요.
    작년까진 애기티가 나더니 저렇게 찍어놓으니 다 큰 애 같네요.
    예쁘게 봐주셔서 저희 아들내미 대신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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