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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우리집 현관에 봄이 찾아왔어요

| 조회수 : 7,165 | 추천수 : 257
작성일 : 2010-04-02 00:42:04



현관이 이중문으로 되어 있어
작년에 확~ 치우고 콘솔을 옮겨놓고 장식 했어요

연말 성탄 분위기를 내느라 장식했다가
봄 맞이로 살짝 바꿨어요





퀼트로 만든 츄리 입니다





성탄때는 이렇게 장식했다가





양동이에 꽃을 꽂고





물조리에도 꽃을 꽂았어요





현관 옆 벽에 오래전에 수놓았던 십자수 액자와
노끈에 장식이 달린 벽장식을 그 아래 달아보았어요





현관이 들어서는 저를 늘 기분좋게 해주네요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층집아짐
    '10.4.2 3:17 PM

    저희집도 아직 겨울과 봄이 공존중이예요. ㅎㅎ
    꽃이 꽂힌 화병도 십자수 액자도 봄냄새를 물씬 풍겨주네요. ^^

  • 2. 쟈스민
    '10.4.2 3:17 PM

    어머나!! 진짜 들어가고 싶겠어요.
    님 덕분에 아이디어 확 떠올랐어요. 저희도 아파트 전실이 있는데
    거기서 남편이 담배를 피우거든요.창문 열고..
    이제 그 창문에 예쁜 커텐 달아야 겠어요. 움직이지 못하도록..감사해요

  • 3. capixaba
    '10.4.2 6:13 PM

    안젤라님...
    역시 고수시다.
    오늘 제가 모던하우스에서 저 꽃들을 몇번이나 들었다 놨다 했는데
    역시 고수 집에 가니 확 사는데요.
    다시 가서 사와서 안젤라님 꺼 그대로 베껴야지....
    그나저나 따뜻해지면 저희 집에서 월남쌈 파티 하려고 하는데 그 때 꼭 오셔야해요.

  • 4. 안젤라
    '10.4.2 11:08 PM

    이층집아짐님
    봄바람이 불면 화병 하나 들고
    휘리릭 달려서 초인종을 누를지도 .....

    쟈스민님
    창에 예쁜 커튼 달고
    창 아래 이쁜 테이블과 의자까지 마련해 드리는건 아닐까요?

    capixaba님
    저 꽃은 터미널 3층 꽃시장에서 1가지에 4,000원에 데려왔어요
    작은 화병은 2가지, 큰 화병은 3가지 꽂아 주었구요

    월남쌈 파티 기다리고 있을께요
    이왕이면 남편 출장가 있을때로 잡아주세요
    쪽지로 출장 스케줄 살짝 알려드릴께요 ^^

  • 5. eeehee
    '10.4.5 1:46 AM

    액자 밑에 노끈으로 달린 장식 너무 예쁘네요. 근데 노끈을 벽에 어떻게 붙인건가요? 벽에 못 박기도 그렇고 테이프는 너무 금방 떨어지고..전 결국 못 붙였거든요

  • 6. 안젤라
    '10.4.5 10:10 AM

    저도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글루건으로 붙였어요 --- 무겁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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