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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가을꽃이랑 번지판

| 조회수 : 4,613 | 추천수 : 244
작성일 : 2009-09-28 19:38:55

아주아주 오랜만에 꽃을 샀어요. 제가 들국화를 좋아하는데
비슷해서 샀는데..보라색이 너무 강해서 가을이랑 어울리는 지는 모르겠어요.




Mum의 일종이랍니다. 미국에선 이맘때 많이 팔아요. 현관입구에 놓으니 오고가면서 보고 좋네요.




제가 만든 번호판이랍니다.



후다닥 급하게 만든 건데 나름 맘에 드네요.
그냥 나무판에 아크릴물감으로 그렸어요. 이쁜가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pixaba
    '09.9.28 10:42 PM

    노란새 한마리가 너무 이쁩니다.

  • 2. u.s 맘.
    '09.9.29 4:19 AM

    노랑새 잡으러 갑니다..++
    ==3==33=333=3=33

  • 3. blue tang
    '09.9.29 8:09 AM

    너무 예뻐요~~~

  • 4. 꿀잠
    '09.9.29 12:23 PM

    오와~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들국화...와 비슷하네요.
    정말 이쁘다. 부럽당~

  • 5. 꿀아가
    '09.9.29 2:26 PM

    제가 요즘 보라색에 꽂혔어요..
    그래서 커텐도 보라색, 침구도 보라색으로 할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ㅋㅋ
    보라색 들국화가 너무 곱네요. 향기도 좋을거 같아요.^^
    번호판에 생명수님만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예쁜 아기새..생명수님의 트레이드
    마크가 됐군요..^^

  • 6. 이층집아짐
    '09.9.29 3:06 PM

    저도 새가 너무 이뻐요.
    울집에도 날아오면 좋겠는데....ㅎㅎ

  • 7. morning
    '09.9.29 9:42 PM

    저도 소국 좋아해요. 하얀 소국만 알았는데 이렇게 푸른 빛이 도는 소국이라니, 정말 신비할만치 예쁘네요.
    첫번째 사진, 제 노트북 바탕화면으로 깔아놓을께요. 허락해주셔요~~ ^^

  • 8. 생명수
    '09.9.30 12:26 AM

    capixaba님 제 마스코트입니다. 사인 대신 새로

    u.s.맘, 새야 도망가그라~

    blue tang님 감사감사

    꿀잠님, 저도 확 빠져서 네개나 샀네요.

    꿀아가님 저도 괜시리 보라색이 이뻐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저 꽃은 향기가 없더군요 -_-. 네 원래는 나무가 제 마스코드였는데 저 새에 빠져서 줄구장창 저 새만 그립니다.

    이층집아짐님, 이뻐해주니 기뻐요. 자꾸 새만 그리게 되네요.

    모닝님, 물론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좀더 잘 찍을 껄 그랬네요. 가을 보라색 꽃 맘껏 즐겨보세요^^

  • 9. 마실쟁이
    '09.10.31 6:38 PM

    저희 언니 결혼 때 흰소국으로 부케를 만들었었는데 색다르고 넘 이뻤어요.
    근데 청보라빛 국화도 정말 이뿌네요.
    탁월한 선택이셨어요.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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