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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욕실입니다.

| 조회수 : 7,015 | 추천수 : 169
작성일 : 2009-09-05 22:18:35
외국에 있을때 노란 조명안의 집들이 왜그리도 따스해 보이던지...
그후론 노란 조명만 쓴답니다. 벗드..화장실만은 변함없이 형광등으로다가^^

그래야 모공이 얼마나 더 커졌는지..어디에 또 여드름이 생겼는지.관찰 하수 있잖아요.
또 흰 조명이 더 청결해 보이더라구요. 제 생각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9.9.6 7:07 AM

    모 아니면 도 !!
    흰색 아니면 갈색이네요 !!
    휑한 벽이 섭섭해서 아트타일이라도 몇 장 끼워 넣을만 하건만 고집스럽게 깔끔하십니다
    국내에서 보는 호야를......... 외국에도 있나 봅니다 ??

  • 2. 해와바다
    '09.9.6 9:39 AM

    너무 깨끗하고 좋아요

  • 3. 푸르른강
    '09.9.6 8:33 PM

    소박한 밥상님
    잘 보시면 욕실 정 중앙에 모양 타일 하나 넣었어요^^
    근데 호야가 뭘까요??

    해와 바다님 감사해요^^

  • 4. 소박한 밥상
    '09.9.6 9:02 PM

    ^ ^*
    앗 !! 비슷한 칼라톤의 모양 타일이 있네요 !!
    매번 제가 발견 못한 것들을 찾아내는 분들의 꼼꼼함에 감탄하는데 또.......
    변기 물탱크위의 식물........호야.....맞죠 ???????????

  • 5.
    '09.9.7 9:56 PM

    우와... 화장실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 아니 비법 전수좀 해 주세요.. 저는 화장실 청소가 너무너무 힘들어요ㅠㅠ

  • 6. 푸르른강
    '09.9.8 7:42 PM

    소박한 밥상님
    ^^*아 ~ 제가 유일하게 죽이지 않은 녀석인데 ...이름도 몰랐네요. 호야 였구나.
    요녀석 향인진한 분홍꽃도 피운답니다.

    왜 우리집에 오는 식물들은 다 죽어 나갈까...했는데...엄마가 자식들 이름도 모르니..제 사랑이 부족했나봐요.

    윰님
    저희집은 화장실 슬리퍼가 없어요. 매트를 깔아놓구 샤워끝나면 그 수건으로 물기를 쓱 닦아준답니다. 물기가 없어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욕조와 타일은 소다와 식초를혼합해서 , 수도 꼭지는 치약으로 청소 해요. 락스나. 다른 세제보다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 7. 부지런한삶
    '09.9.21 12:48 AM

    깔끔 그자체,
    정말 부지런 하신가봐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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