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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데굴데굴

| 조회수 : 4,436 | 추천수 : 115
작성일 : 2009-07-07 15:11:45
무슨 소리냐구요..
제 눈알 빠져서 굴러댕기는 소리에요.

노루귀님이랑 이층집 아짐님이 수놓은 것들 부러워만 하다가
한번 해봤는데...
이거 사람 잡는 일이데예~



우째꺼나 울어머니 맨날 드시는 메밀차
우아하게 드시라꼬
예쁜 며느리가 깔아드렸어예~~~




민제 (akuby71)

작더라도 매일매일 한 발짝씩 내딛는 삶이길 바라며...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제
    '09.7.7 3:14 PM

    이제 그만 물어보세요.
    민제님은 어찌 그리 못하는 게 없냐고.

    음..
    왜냐고 물으시면..곤란해요.

    원래부터 그런 걸요.


    저 이제부터 밥맛 재수 왕따되는 거죠..ㅎㅎ

  • 2. 꿀아가
    '09.7.7 3:19 PM

    ㅋㅋㅋ 아이고 민제님~리플 보고 저 넘어갑니다..
    홍홍... 수 예쁘게 잘 놓으셨네요..착한 며느리신가봐요..
    전 반면에 못되고 사악한 며느리..ㅋㅋㅋ

  • 3. 열~무
    '09.7.7 8:10 PM

    참 너무 예뻐요
    제가 매장에서 파는 꽃보다 더 예쁘네요...

    맘씨도 예쁘시고..

  • 4. 상구맘
    '09.7.7 8:29 PM

    민제님, 할려는 얘기를 그리 미리 해 버리시니 ^^
    이제 수놓기까지 하셔서 시간이 더 없으시겠네요.
    서로 어울리는 작업들이기는 하지만~
    암튼 부럽심다...

  • 5. 민제
    '09.7.7 11:24 PM

    요즘 책이 잘 나오잖아요.착하게시리 디비디까지 끼워서.
    그래서 틈틈이 배우고 있어요.

    저는 데코방이 참 좋아요.
    이 곳에 사는 죽순이 아줌마들도요~~

  • 6. crisp
    '09.7.7 11:59 PM

    ^^
    근데 받침이 어찌 저리 '짱짱' 하게 보이지요? 책받침이라도 들어간 거처럼요. ^^

  • 7. capixaba
    '09.7.8 1:09 AM

    아휴...
    이건 재수없는 밥맛이 아니라
    너무 감칠맛 나는 밥맛인걸요.
    솜씨가 너무 음전하십니다.^^

  • 8. 이층집아짐
    '09.7.8 9:14 AM

    이쁨받는 며느리 확실하겠는데요?
    그리고, 요즘 여름이라 이미 입맛 떨어지신 분들 많으셔서
    이 정도 가지고는 밥맛 안떨어질텐데....
    더 쎄게 보여주삼. ㅋㅋ

  • 9. 민제
    '09.7.8 10:30 AM

    받침 안에 솜을 댔거든요.폭신폭신하고 주전자에서 물이 좀 흘러도..곧바로 흡수되니까..
    원목 테이블 젖지 않아서 좋아요.^^

    음..더 쎄게라 하심..
    제 얼굴을 공개해야 되는데...
    대규모 기아사태가..걱정이 되놔서..ㅎㅎ

  • 10. fiona
    '09.7.11 8:57 AM

    직접 만든물건은 정말 영원한 작품이라 애정이 더 가죠^^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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