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이야기
마음에 담아 두었던 것들을
용기를 내어 표현해 보지만 얼마후 기억과 함께 모두 지워지고 만다
하고 싶은 이야기
마음에 담아 두었던 것들을
용기를 내어 표현해 보지만 얼마후 기억과 함께 모두 지워지고 만다
오 좋은데요! 대나무숲처럼 어딘가 털어놓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사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었던 것도 있으니 박제되지 않고 쓸려보내질 기회, 잊혀질 기회가 있는 것도 좋은일이네요.
의도하셨던 뜻과는 다를 수 있겠으나 제 나름대로의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감사해요!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표현 또한 제한하지 않는 것도 좋습니다.
도를 넘는 다면 자유롭지 못하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댓글과 공감으로 함께 자유함을 누릴 수 있어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
학창시절에 저런것 많이 했었는데요ㅋ
익명으로 하고 싶었던 말들, 남기고 싶은 말들을 쓰고
자유롭게 내 감정과 느낌을 그림으로도 남기고요
그때는 재미로 했었다면
어른이 된 지금은 정신건강(?)에라도 도움이 되게
익명으로라도 가끔씩 하면 좋겠구나싶어요^^
학창시절에 저런것 많이 했었는데요ㅋ
익명으로 하고 싶었던 말들, 남기고 싶은 말들을 쓰고
자유롭게 내 감정과 느낌을 그림으로도 남기고요
그때는 재미로 했었다면
어른이 된 지금은 정신건강(?)에라도 도움이 되게
가끔씩이라도 하면 참 좋겠구나싶어요^^
예전에 종로에 있는 목로주점들의 실내벽에 아름다운 글들이 빼곡했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정치와 문학과 비평들이 마음을 머물게 했었죠~
댓글 고맙습니다.
저도 옛날에 종로에 있는 목로주점 벽에다 저런 짓도 좀 하고 다녔는데...ㅎㅎ
와우~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그 옛날 옆자리에 계셨던 분이.....??? ^^
반가운 마음에 농좀했습니다~ 이해하세요~ ㅋㅋㅋ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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