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풍파는 곧 잠잠해 질 것이다.

| 조회수 : 514 | 추천수 : 0
작성일 : 2023-12-07 09:03:01



세상의 나라들은 평화를 원하지만

뿔달린 정치인들과 기득권들의 과욕으로

늘어나는 것은 반목과 전쟁의  연기가 가득하고

백성들에게는 안정과 평안을 안겨주지 못하며

불안과 고통의 세파에 시달리게 한다.

 

악으로 밭을 갈았던 자들과  독을 뿌렸던 자들이

그대로 거두는 것을 보았던  욥의 이야기가

역대 대통령들의 부끄러운 행태로  증명되었다.

 

한 점 부끄럼 없이  살 수는 없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양심마저  잃어버리지는 않아야 하는데

알량한 힘으로 우리를 호도하지만

풍파는 곧 지나갈 것이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3.12.7 6:53 PM

    맞습니다, 맞고요!

  • 도도/道導
    '23.12.8 8:56 AM

    맞는 것 같은데 다음이 더 힘들어 지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오늘도 댓글에 감사합니다.

  • 2. 도도/道導
    '23.12.8 8:51 AM - 삭제된댓글

    맞는 것 같은데 다음이 더 힘들어 지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오늘도 댓글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2563 봄이라 새들이 날아오네요. Juliana7 2024.03.04 123 0
22562 어떤 기원 도도/道導 2024.03.04 84 0
22561 Shibory 홀치기염 2 Juliana7 2024.03.03 193 0
22560 어제 놀러나간 사진들 ( 푸들 마루) 1 0ㅇㅇ0 2024.03.03 203 0
22559 지금은 도도/道導 2024.03.03 148 0
22558 챌시,토리의 문안인사에요 8 챌시 2024.03.02 371 0
22557 푸들 마루 놀러나왔어요. 2 0ㅇㅇ0 2024.03.02 298 0
22556 빌레로이&보흐 VilBo Ceramic Card 2 ilovemath 2024.03.02 288 0
22555 더이상 TV는 가전이 아니다. 2 티샤의정원 2024.02.29 483 1
22554 16살 푸들이에요. 10 0ㅇㅇ0 2024.02.29 616 0
22553 봄의 색은 역시 4 도도/道導 2024.02.29 473 0
22552 다이소 달항아리에 그림 그리기 4 Juliana7 2024.02.28 627 1
22551 구분된 길 2 도도/道導 2024.02.28 202 0
22550 오늘도 바쁜 개프리씨의 하루 5 쑤야 2024.02.27 458 0
22549 호접란 문의드려요 3 보라매 2024.02.27 338 0
22548 봄과 겨울 사이에는 2 도도/道導 2024.02.27 250 0
22547 펌. Sound Of Freedom 영화 관람후기 허연시인 2024.02.26 211 0
22546 운탄고도 눈꽃 트레일(만항재~백운산~하이원 cc) 4 wrtour 2024.02.26 378 1
22545 익어야 제맛 2 도도/道導 2024.02.26 301 0
22544 우리집 냥이들입니다(인스타추가했어요) 10 후다닥 2024.02.25 727 0
22543 폭설에 익어가는 것처럼 2 도도/道導 2024.02.25 330 0
22542 저도 대관령 설경 보여드려요^^ 7 왕바우랑 2024.02.25 498 0
22541 한계령 설경 보세요. 10 마샤 2024.02.24 869 0
22540 이유있는 달음질 2 도도/道導 2024.02.24 380 0
22539 탕웨이가 아이유에게 쓴 한글 편지.. 7 샐러드 2024.02.24 9,85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