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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잊혀져 가는 존재

| 조회수 : 1,269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05-28 09:03:38

흔적으로 보아 오래 사용되었지만
고정된 것으로 보아 이제 그 가치나 쓸모가 없나 보다
원하는 사람이 있어도 사용하지 않는 다면 점점 잊혀진 존재가 될 것이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니네
    '21.5.28 1:15 PM

    착잡하네요. 우리들 미래 같아서.ㅠ.ㅠ

  • 도도/道導
    '21.5.31 11:35 AM

    그래도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지 않나요? ^^
    댓글 감사합니다.

  • 2. 예쁜솔
    '21.5.29 1:50 AM

    무섭던 도깨비도 이젠 늙고 낡아가네요.
    한껏 드러낸 이빨
    부릅뜬다고 뜬 큰 눈이
    왠지 귀여워 보인다면 도깨비가 화내려나요?

  • 도도/道導
    '21.5.31 11:36 AM

    우리나라의 도깨비는 장난꾸러깁니다~
    익살스럽게 생기지 않았나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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