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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자랑

| 조회수 : 2,516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10-20 22:37:10

우리 동네에 의연히 서 있는 꽃사과나무입니다.

저 수많은 자식 키우느라 허리 휘고 팔까지 축축 늘어졌네요.

자부심 또한 저 숫자만큼인 듯...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mmy
    '20.10.21 11:04 PM

    우와!!!!! 너무 이뻐요 복받은 동네네요^^

  • 오후네시
    '20.10.25 7:19 PM - 삭제된댓글

    네, 복 받은 동네가 맞는 것 같아요.
    해마다 이맘때면 꽃보다 더 눈부신 열매들이 꼬마전구처럼 가을을 밝혀주거든요.
    tommy님, 감사합니다.

  • 오후네시
    '20.10.25 7:20 PM

    네, 복 받은 동네가 맞는 것 같아요.
    해마다 이맘때면 꽃보다 더 눈부신 열매들이 꼬마전구처럼 가을을 밝혀주거든요.
    tommy님, 감사합니다.

  • 2. 해뜰날
    '20.10.27 11:26 AM

    세상에나! 꽃핀줄 알았네요.

  • 오후네시
    '20.10.28 10:27 AM

    붉은 색 열매가 매혹적이긴 하죠?
    지난 봄, 순백색 꽃을 봄날처럼 소란스럽게 피우더니 저런 열매를 품고 있었네요.
    해뜰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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