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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웅이오월이) 고양이가 고양이~

| 조회수 : 1,841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8-18 15:19:22





우리 큰 아들 뭔가 섹시한 포즈이지 않나요? 오빠라고 부를 뻔 했어요~ ㅋ



자기 애착 인형을 선물로 살포시 올려 놓고 가는 츤데레 스타일 ㅋ ^^;



이 날씨에 땡볕이 쏟아 지는 베란다에서 사우나 중이심, 안덥니? -.,-

코로나 제발 stop를 간절하게 외쳐보는 하루 입니다.
모두 지치지 말기~!!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챌시
    '20.8.18 5:02 PM

    참 이상해요. 주발에 저희집 챌시도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창가를 응시하더라구요..
    털옷이 더위도 막아주나..싶어요. 아가들이 애착인형 여기저기 물어다 놓는거 보면, 참 귀여워요.
    윤쌤의 팻 상담소 보니, 남자고양이들은 나이가 먹어도 먹어도 어리광에, 천방지축 이라던데..
    챌시도, 웅이도,,오래오래 아기같이 굴거같아요. 오월이만,,으젖 해지고..ㅋㅋㅋ

  • 푸른감람나무
    '20.8.18 7:42 PM

    아, 정말요? 몰랐었어요 ^^
    역시나 어쩐지, 8살이나 된 녀석이 어리광이 늘어서
    얘는 나이를 거꾸로 먹나 그랬거든요 ㅋㅋㅋ ^^;;

  • 2. 초록지붕
    '20.8.18 7:29 PM

    귀여운 웅이사진 좋아요~
    맨마지막 캣타워 어디서 구매하셨나요?
    우리 로이 사주고 싶어서요♡

  • 푸른감람나무
    '20.8.18 7:43 PM

    앗, 저는 당근마켓에서 구했어서, 정확한 제품사양을 잘 모르겠어요,
    탄탄하고 마감 느낌이 좋은지 높은 캣폴보다 요즘은 저길 더 좋아하긴 해요 ^^

  • 3. hoshidsh
    '20.8.20 3:46 PM

    웅이, 라이언킹 나오는 심바 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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