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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님이 찾은 고양이 사진

| 조회수 : 2,688 | 추천수 : 2
작성일 : 2025-09-10 01:12:25

익명 계시판 여름님  대신 고양이 사진 올려드립니다. ^^

 

 







나마스떼 (rena71)

이제 15 개월 된 아들을 하나 둔 2 년차 주부랍니다. 늘 와서 배우고만 가요. 올 때마다 살림 열심히 하고픈 의욕만 불태우는데, 실제로는 잘 안되..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빼꼼
    '25.9.10 1:20 AM

    사진 감사드립니다~
    울 이쁜 여름이! 덕분에 이렇게 또 82에 데뷔하네요.

  • 2. oklangae
    '25.9.10 1:29 AM - 삭제된댓글

    이뻐라.
    잘 거두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첼시와 함께 82쿡스타가
    될 것 같아요.

  • 3. hoshidsh
    '25.9.10 1:48 AM

    심쿵!!너무 예쁜 아가네요

  • 4. ab123
    '25.9.10 6:58 AM

    아이고 귀여워랑...ㅎㅎ

  • 5. 관대한고양이
    '25.9.10 9:08 AM

    아웅 이뻐라~~~

  • 6. moomin11
    '25.9.10 9:57 AM

    예뽀~~건강하게 커라

  • 7. 지안
    '25.9.10 11:25 AM

    이뻐라~~ 니가 집사 애닳게 한 여름이구나 어쩜 이리 이쁠까

  • 8. 요리는밥이다
    '25.9.10 2:30 PM

    아이고 예뻐라, 진짜 캣맘들이 얼마나 곱게 키웠을지 알겠네요!
    여름이 앗뇽! 마음 따뜻한 평생가족 만났으니 이제 아무 걱정말고 먹놀잠 실컷하며 행복하고 오래오래 건강하렴! 자주 보자 아가!

  • 9. 빼꼼
    '25.9.10 5:03 PM

    댓글 모두 고맙습니다.

    맞아요. 잘 아시네요 저 냥이 만나던 날
    함께 냥이 봐 주셨던 캣맘 세 분외 총 7분이 나오셨어요. 진짜진짜 이뻐하며 키웠다고 잘 부탁한다고..
    온갖 선물을 다 챙겨오셨었어요..
    사료, 화장실모래, 장난감, 캔 추르 등등등...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특히 여름이는 제일 순했던 아이라 이쁨도
    제일 많이 받았대요.
    제가 원했던 아이는 치즈냥이였는데 여름이가 제일 순하고 이쁘다고 좋은 분께 가길 바랐다셨어요.
    저와의 약속으로 아이들을 잡아야 해서 포획하는 틀에 넣었는데 순했던 아이라 여름이가 아무 의심없이 제일 먼저 포획틀에 들어갔었다더구요.
    그랬던 아이가 아저씨 온 몸을 다 긁어놓고
    이리도 애를 태우네요.
    안아주는 거 안 좋아하는거 아는데 그 3초라도 안아보고 싶어서 제가 엄청 구질구질하게 매달려요~
    다 겪으신터라 무슨 말인지 잘 아시죠~~^^

  • 10. 띠띠
    '25.9.10 5:19 PM

    와~ 백설기 같이 하얀 여름이네요.ㅎㅎ
    아주 뽀시래기는 아니고 청소년냥이 되어가는 시점 같은..
    한창 애간장 태울 때이긴 하네요.
    냥이들은 앞을 봐도 예쁘고 뒤를 봐도 예쁜..
    여름아~ 건강하고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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