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맥스

| 조회수 : 1,62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9-12-26 18:40:43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개님 두마리 목욕을 했어요.

맥스 털구경 하실래요?

사진보고 놀라지 마셔요. ㅠㅠ

목욕보다 빠진 털 치우는게 더 힘들었어요.

그래도 예쁘게 목욕시키니 온 몸에서 빤짝빤짝 광이 나서 엄마 기분이 뿌듯합니다.



신상 옷도 사서 입혔는데 아주 큰 싸이즈로 샀는데도 옷이 작아요.

단추가 막 터질라고 해요. ㅋㅋ

이건 엄마가 쇼핑을 잘못한걸로~

말티즈의 특성인 이쁜 하얀 털을 곱게 길러주고 싶었지만

구름이가 너무나 싫어해서 어쩔수 없이 얼굴만 미용을 해주었어요.

한마리의 하얀 양이 되었습니다.

맥스 하품하길래...얼른 이~~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어금니쪽에 약간의 치석이..ㅎㅎㅎ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태선
    '19.12.27 10:31 AM

    았싸~~또 1뜽 찍고....
    맥스야,,,입 찢어지것다.....무서바라....
    구름이 너무 웃껴요,,,,얼굴은 소두,,몸은 거대....무스탕 입은 듯....
    겨울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렴.....맥스,,구름아...

  • 원원
    '19.12.27 10:25 PM - 삭제된댓글

    구름이가 얼굴이 작죠?
    그런데 몸집은 정말 어휴.. ㅋㅋ
    오늘도 누나방에가서 생리면 한조각 훔쳐다가 먹는중에 딱 걸렸습니다.

  • 원원
    '19.12.27 10:25 PM

    구름이가 얼굴이 작죠?
    그런데 몸집은 정말 어휴.. ㅋㅋ
    오늘도 누나방에가서 생라면 한조각 훔쳐다가 먹는중에 딱 걸렸습니다.

  • 2. 온살
    '19.12.27 2:01 PM

    진도들이 털 많이 빠진다고 하더라고요
    맥스 옷 터질라고하는데 ㅋㅋㅋㅋ
    언듯보고 까만 넥워머 한줄 알았어요

    얼굴 미용이 더 어려울건데
    노련하시네요
    구름아 어무이한테 감사인사드려라

  • 원원
    '19.12.27 10:27 PM

    얼굴미용할때면 혹시나 다칠까봐 저도 무서워요.. ^^;;
    그래도 요즘엔 안물어서 할만해요!

  • 3. 십년후
    '19.12.27 2:52 PM

    오! 원원님 반갑습니다.
    ㅋㅋㅋ 구름아, 봄되면 벗자. 맥스는 목욕하고 나니 더욱 의젓해 보이네요. 모두들 새해에도 건강하고 패기 발랄한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 원원
    '19.12.27 10:28 PM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맥스가 빤짝빤짝 이뻐졌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4. 김태선
    '19.12.27 10:00 PM

    원원님 감사해요 맥스 가까이서 찍은 사진 올려주셔 감사해요 어제부터 정시원서 접수인데요 맥스 구름아 형아 진심 부탁해♡♡

  • 원원
    '19.12.27 10:31 PM

    아.. 많이 걱정되시겠다.. 꼭 식사 잘 챙겨드시고 감기 조심하셔요. 아드님 좋은 소식 들려오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5. hoshidsh
    '19.12.28 7:52 PM

    베란다의 맥스
    모든 것을 달관한 표정입니다.
    목욕한 맥스, 이뻐요.
    구름이 눈빛은 한 카리스마 하네요. 요염한 포즈도!

  • 원원
    '19.12.29 6:26 PM

    평상시에는 목욕탕근처 잘만 오고 가는데 목욕할 느낌이다.. 싶으면 바짝 엎드리고 도망가서 멱살잡고 와야 해요. ㅋㅋ
    그래도 씻겨놓으니 뿌듯 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 까만봄
    '19.12.30 12:06 PM

    아흑~
    맥스는 정말...
    외모지상주의의 최고봉 아닙니꽈~
    사람을 오징어로 만들어 버릴 저 근사함.
    댕댕이보고 이리 두근거리다니...ㅠㅠ
    구름이는 ㅋ
    앙팡진 오뽜야~

  • 원원
    '19.12.30 4:35 PM

    맥스가 좀 많이 잘생겼지요?
    산책길에 나설때마다 느껴지는 그 눈길..
    제 어깨가 으쓱합니다. ㅋㅋㅋ(아..어쩔.느끼..)

    새해 복 많으시고 건강하셔요!!

  • 7. 테디베어
    '19.12.31 5:01 PM

    오~~ 멋진 맥스와 구름이 너무너무 예뻐요^^
    새해에도 씩씩하게 화이팅!!!!

  • 원원
    '20.1.2 1:17 PM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1 쌀 좀 봐주세요 ㅇㅇᆢㆍㆍ 2026.05.16 1,343 0
23300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4,332 0
23299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sewingmom 2026.05.11 789 0
23298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883 0
23297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227 1
23296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2,888 0
23295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468 0
23294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303 0
23293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1,959 1
23292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009 0
23291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106 1
23290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139 0
23289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147 0
23288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135 0
23287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041 0
23286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880 0
23285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282 0
23284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734 0
23283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046 0
23282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2,227 1
23281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823 0
23280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210 0
23279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2,231 0
23278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794 0
23277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6 호퍼 2026.03.23 3,47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