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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자이노이드
'14.12.9 10:15 PM하나 보내봤는데.......
머리가 아프다는 말씀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토닥토닥2. 복숭아
'14.12.9 10:45 PM크림이는 분명히 엄마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ㅠㅠ
3. 등대
'14.12.9 11:44 PM얼마나 힘드실지 저도 작년에 겪어서 잘 알고 있어요.
크림이는 치로님을 만나서 행복했을거예요.
남은 냥이들과 힘내서 크림이 추억해 주세요.4. 마샤
'14.12.10 12:29 AM크림이 아버님 곁에서 그릉대며 잘있을거에요.
끝까지 부처고양이였다 싶네요
엄마 힘들까봐 딱하루 앓고 간걸 보면요.
근데 녀석 엄마가 마음의 준비할 시간은 줬어야지.
야속한녀석...5. 리본
'14.12.10 2:37 AM치로님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슬픈 소식을 가지고 오셨네요.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던 건가요?
크림이 명복을 빕니다 ㅠㅠ6. 캐시캣
'14.12.10 8:23 AM치로님 고양이는 알고도 모른척 하는거에요
제가 키우는 고양이들도 다 그래요
제 경험으로는 우유는 병이 아니고 스트레스에요
제 고양이도 큰 스트레스 받고 토하고 그래서 병원 갔더니 스트레성 위염이라고 하더라구요
안정하니까 나아요
남은 고양들은 살아야 되니까 상처 잊고 모른척 살거에요
그래도 상처 절대로 못 잊지요
우유는 지켜보시고 안나으면 병원 가세요
스트레스 받아서 일시적인 현상일수도 있고 위에 병이 생겼을수도 있거든요7. 고든콜
'14.12.10 11:34 AM - 삭제된댓글아침부터 눈물바람이네요..아침에 길고양이 뉴스보고도 속상했는데..ㅜㅜ
그래도 크림이 마지막 몇년을 좋은 엄마 만나서 충분히 행복했을거에요..힘내세요..8. 산티아고
'14.12.10 11:38 AM댓글 한 번 단 적 없지만 치로님 고양이들 좋아했어요. 이름도 좋아하고 사연도 좋아하고 우유가 어여 마음 열기를 바랐고요, 오랜만에 오셨는데 이런 슬픈 소식이라니... 저도 늙은 고양이들 셋이나 있어서 남일 같지 않네요ㅜ.ㅜ 모쪼록 크림이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편안하기를, 치로님 그리고 가족분들 커피랑 우유 모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우리 아이들 먼저 가서 나중에 우리 마중나올거에요..
9. 그린 티
'14.12.10 9:26 PM지금 네이버에서 성시경 캐롤곡 음악 감상회 틀어 놓고 이 글 읽었는데..눈물이 막 나오네요.
반려견,반려묘가 있는 집의 님들은 다 같은 마음일거에요.
저 위에 캐시캣님 말씀처럼 고양이들 다 알면서도 모르는척..ㅠㅠ
저도 우리집 냥이 이불속에서 코~ 하고 있을때 이불 들치고 꼭 껴안고..
아프지 말고 엄마하고 오래도록 살아야 해..
치로님 어쩔거나...아무리 위로를 해주어도 치로님 마음속에 크림이가 있는데...10. 동동입니다
'14.12.10 11:57 PM아... 치로님....
창밖에서 살던 크림이 집안으로 들여
좋은 엄마 해주신 사랑받은 치로님
크림이 하늘나라에서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지내면서 먼 훗날 마중나와줄거에요.
보리랑 커피도 짠해서...
치로님 기운내세요.11. emile
'14.12.11 6:40 PM어떤 연으로 인해 새롭게 찾아오는 인연..
또 그 인연이 다하였기에 떠나 보내야만 하는 아픔..
그 과정 속에서 많은것을 배우게 되는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치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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