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가 사진 올려봐요..

| 조회수 : 1,996 | 추천수 : 108
작성일 : 2010-06-17 13:23:21
5년만에...제게로 온 천사 에요..
보고 있음 너무 행복해서..커가는게 서운할 지경이죠..^^;
말똥말똥 눈뜨구 누워만 있던게 엊그제 같은데..
담달에 첫생일을 맞아 돌사진 찍었네요..

엄마라는 이름으로..
세상을 좀더 따뜻한 눈으로 볼수 있게 해준..
제 천사 마구마구 자랑하고 싶어서요~~

참..아가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
좋은 소식 있으시길..기도할께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랑이맘
    '10.6.17 1:48 PM

    눈이 너무 맑습니다^^**
    첫 생일 미리 축하합니다.
    추카~~추카~~

  • 2. 소박한 밥상
    '10.6.17 2:27 PM

    머리카락이 앞이마를 덮어서인지 돌잽이보다 성숙해 보입니다.
    선명한 인상에 엣지있는 이목구비..... 완소남의 미래를 미리 엿봅니다 !!!!!!!!
    5년동안 힘드셨겠어요 ......???
    아들내미의 첫 생일이지만 .... 엄마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 애쓰셨다고.........

  • 3. wrtour
    '10.6.17 6:17 PM

    와 이쁘다!!
    소금인형,너 들리니???
    꼬마야~~ ♬
     

  • 4. 들꽃
    '10.6.18 12:27 AM

    와 이쁘다!!22222

    잘 생겼어요.
    이렇게 예쁜 아가야가 엄마한테 오려고
    5년이라는 기다림을 있게 했군요.
    마음 고생 많으셨죠?

    담달에 있을 첫 생일 축하축하드립니다.

    사진 찍기전에 손가락 쪽쪽 빨았네요~
    ㅎㅎㅎ 귀여운 아가~~~

  • 5. 소금인형
    '10.6.18 10:03 AM

    감사합니다^^
    아가를 기다리는 몇년동안..여기 올리시는 많은 분들의 조카사진..아기 사진들 보며..
    언제쯤 내게 그런 순간이 올까..생각했었는데..
    그런 시간들이 있었다는걸..오래 기억하며..
    감사하며 세상을 살아가야 겠습니다.
    좋은 하루들 되세요~~^^

  • 6. 반짝작은별
    '10.6.18 12:11 PM

    넘 넘 귀여워요.

    눈도 똘망똘망^^ 예쁘게 잘 키우세요^^^

  • 7. 싼쵸
    '10.6.20 12:03 PM

    아공,,마음 고생 좀 하셨겠네요.
    친정 올케가 5년만에 아기 낳았거든요.
    그맘 알지요.
    행복함이 보여요^^

  • 8. soo
    '10.6.25 11:35 AM

    정말 예쁜 아기네요..
    장난끼와 얘교도 정말 많은거 같네요^^
    행복해 보여..좋다..
    사실 잘 아는 사이랍니다..
    축하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3 빈자리는 채워지고 도도/道導 2026.07.14 35 0
23342 창문 가리개 순대렐라 2026.07.13 241 0
23341 힘든 것은 2 도도/道導 2026.07.10 352 0
23340 비와 나그네 2 도도/道導 2026.07.09 317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626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658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813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150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924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484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802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63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744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104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165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45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78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86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203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733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045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627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83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95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91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