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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멋진 나를 위해.....

| 조회수 : 1,680 | 추천수 : 132
작성일 : 2010-01-04 14:12:24
82여러부~~분!!

새해 복 많이  받시고 부자 되세요.^0^

82에 글과 사진 올리는 분들을 보면서 넘넘 부러웠는데 드뎌!!
오늘 제가 한페이지를 장식 할렵니다.

밖에는  함박눈이 펑펑....따뜻한 커피가 참 어울리는 날인 것 같아요.
아님, 파전에 막걸리 한잔.....ㅎㅎ

아~~뭘 할꺼냐구요??....ㅋㅋ
며칠전에 완성한 조끼예요.
영국산 울로 만든 포근한 조끼예요.
서툰 재주에 만드느라 고생은 좀 했지만 완성 하고 나니 뿌듯하네요.

글고 가방은 시장 갈 때 지갑,핸폰,손수건 정도 넣고 다닐려고 만든 건데
제법 반응이 좋네요.....*^^*

참고로 조끼 본이나 가방 사이즈가 필요 하시면 쪽지 주세요.

글고 외출 하실 때 모두모두 조심 하세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1.4 4:00 PM

    와~솜씨 좋으시네요^^
    조끼가 포근포근~ 따뜻하겠어요.
    좌우 대칭으로 어떻게 이렇게 만드실 수 있어요~?
    잘 모르지만 저는 마음대로 비대칭으로 하는게 더 쉬울것 같은데~ㅎㅎ
    가방도 멋스러워요~

    솜씨가 부럽습니다~

  • 2. 마실쟁이
    '10.1.4 6:05 PM

    들꽃님 부족한 솜씨를 한 껏 칭찬해 주시니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 3. 하늘재
    '10.1.4 9:34 PM

    우~~
    정말,정말 솜씨가 좋으세요~~

    마실쟁이의 82쿡 연설문....ㅎㅎㅎ

    "마실쟁이"의,
    "마실쟁이"에 의한,
    "마실쟁이"를 위한...
    세상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조끼+가방= 럭셔리~~~~~~~~ㅎ

    오늘 아침 국정연설 하더만,,,
    우리에게도 링컨 같은 훌륭한 지도자가 있었다면!!!!!!

  • 4. 백김치
    '10.1.5 9:06 AM

    사진 나는 왜 안보일까??

  • 5. 릴리
    '10.1.12 12:46 PM

    어머나~~아까워서 어떻게 입는대요~~^^ 넘 멋스런 조끼예요. 가방도 럭셔리~해보이구요...
    저랑 취향이 살짜쿵 비슷하신것 같기도~~~ㅎㅎㅎ
    앞으로도 멋진 작품 종종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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