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일상의 편린

| 조회수 : 2,382 | 추천수 : 143
작성일 : 2009-12-17 05:55:22


도시속, 현대인의 삶이란 끝없는 반복의 일상
때로 도심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 올라
오랜만에 조우한 친구와의 수다도
가끔씩 반복되는 일탈의 패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유란 현대인에 그만큼 멀리 있는 것인지도...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ntotheself
    '09.12.17 8:21 AM

    와우 소리가 절로 납니다.

    일상이 반복이라고 느끼기 쉽지만 사실은 하루도 같은 날이 없더라,이런 마음으로 살다보니

    반복속에서의 차이를 추구하게 되더군요.말처럼 늘 잘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하고 나니

    갈증이 많이 사라지는 기분이라서요.

  • 2. 소박한 밥상
    '09.12.17 8:22 AM

    색상도 멋있고.......
    음영으로 사물의 아웃라인이 단순화되어 마치 그림자놀이처럼 재미난 면도 있네요.
    구석에서 울고 있을 카메라가 생각납니다.

  • 3. 회색인
    '09.12.17 5:38 PM

    intotheself님 /
    저도.. 와우 소리가 절로 납니다.
    하루라도 같은 날이 없도록 노력하는 삶의 자세... 자녀들뿐만 아니라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도 소중한 귀감이 되실 것 같습니다.

    소박한 밥상님 /
    저색깔의 하늘에 실루엣... 너무 짧은 순간이라 많이 아쉽죠... 찍어두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서요...^^;;;
    구석에서 울고 있는 카메라... 눈물좀 닦아 주시죠~^^;;;;

  • 4. wrtour
    '09.12.17 10:15 PM

    비스듬한 자세로 노을 바라보며 핸드백 드신분~~
    정말 좋은데요~~~~
    저기가 어딜까요??

  • 5. 윤정맘
    '09.12.18 12:18 AM

    아름다운 시간여행속에 향기을 ....
    고맙습니다 ^^* ....

  • 6. 열무김치
    '09.12.18 4:09 AM

    와 ! 멋집니다 !

    매일 매일 해가 뜨고 지는데도, 해 뜨는 모습, 해 지는 모습을 보는 적이 별로 없네요.
    매일 매일 내일이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을텐데 말이죠...

  • 7. 보리
    '09.12.18 11:11 AM

    오랫만에 나들이 하신 분 많아서 반가운 줌인아웃이네요~
    저도 사진속의 저곳이 어딘지 궁금해요~

  • 8. 회색인
    '09.12.18 4:06 PM

    wrtour님 / 네..저긴 남산입니다~

    윤정맘님 / 저도 고맙습니다.

    열무김치님 / 매일 해가 뜨고지지만 어떤 날인가에 따라 전혀 다른해처럼 느껴지기도 하죠..^^

    보리님 / 저도 아주 오랜만에 오다보니... 반가운 분들이 무척 많습니다~^^

  • 9. 안나돌리
    '09.12.19 1:15 AM

    실루엣의 멋진 사진속에...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가는 듯...감사히 즐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3 제헌절 도도/道導 2026.07.17 49 0
23342 창문 가리개 순대렐라 2026.07.13 484 0
23341 힘든 것은 2 도도/道導 2026.07.10 468 0
23340 비와 나그네 2 도도/道導 2026.07.09 415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695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715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906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199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2,000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572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846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601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778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160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220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78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124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135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250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761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082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653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823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524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94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