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동행...(할머니와 손자)

| 조회수 : 3,796 | 추천수 : 135
작성일 : 2009-10-09 00:24:19



할머니와 그의 야무진 손자 녀석이 위풍당당하게 조개를 캐러 갯벌로 들어 가네요~*^^*

Felicita e tenersi per mano
andare lontano la felicita.
E il tuo squardo innocente
in mezzo alla gente la felicita.
E restare vicini come bambini@
la felicita felicita.

Felicita e un cuscino di piume
l'acqua del fiume che passa e va.
E' la pioggia che scende dietro le tende la felicita.
E abbassare la luce per fare pace
la felicita
felicita.

Felicita e un bicchiere di vino
con un panino la felicita.
E lasciarti un biglietto dentro al cassetto.

La felicita e cantare a due voci
quanto mi piaci la felicita
felicita.

Senti nell'ario c'e gia
la nostra canzone d'amore che va.
Come un pensiero che sa di felicita.
Senti nell'aria c'e gia
un raggio di sole piu caldo che va
come un sorriso che sa di felicita.

Felicitae una sera a sorpresa
la luce accesa e la radio che va
e'un biglietto d'auguri pieno di cuori la felicita.
E una telefonata non aspettata
la felicita
felicita.

Felicita e uns spiaggia di notte
l'onda che batte lafelicita.
E una mano sul cuore piena d'amore la felicita.
E aspettare l'aurora per fario ancory
la felicita
felicita.

Senti nell'ario c'e gia . .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10.9 12:56 AM

    꼬마아이 귀엽네요^^
    햇빛 막아줄 모자와 갯벌 들어가기 위한 장화까지 신고서~~~

    두 사람의 발걸음이 무척 가벼워보여요~
    너른 갯벌엔 손자와 할머니의 행복한 웃음이 마구 쏟아질 것만 같아요~
    들고간 사각통엔 조개 가득 캐고 나왔겠지요?

    카루소님 오늘도 좋은음악 고맙습니다^^

  • 2. 은투모
    '09.10.9 11:49 AM

    좋은 음악 늘 감사해요

  • 3. 카루소
    '09.10.10 12:48 AM

    들꽃님, 은투모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은투모는?? 은연중에 화투하는 모임인가요??

  • 4. 캐드펠
    '09.10.10 1:59 AM

    할머니와 손자의 대화 내용이 무척 궁금해 집니다.
    고사리 손으로 얼마나 잡았을지도^^*

  • 5. 들꽃
    '09.10.10 1:59 AM

    사랑이란 왠지 모른 척 해도
    관심이 있는게 사랑이야~
    그대 믿을 수 없어 애타는 마음이 사랑이야~
    그대 소중한 것을 모두 다 주는게 사랑이야~♬

    이용의 "사랑이란" 노래 흥얼거려봤어요^^

  • 6. nayona
    '09.10.10 3:02 AM

    어머...
    저도 저런 사진을 찍어 주는 사람이 있었음....
    나를 그려주는 사람이 있었음....
    바라기만 하네요.그런 사람이 되어주지는 못하고....

    저를 이뻐해주시고 많이 데리고 다녀주셨던 울 외할머니....
    제가 해외에 있어 제대로 임종도 못뵈었구....인사도 못드렸었어요.

    늘...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지막 뵈러 갔을때 병실에서였지만 전 정말 할머니기 돌아가실거라는 생각을 추호도
    안했었기에....
    할머니가 언제까지나 계실거라고....
    그렇게 믿었던 이 철없는.....저였기에....

    저 사진을 보니 웬지 뭉클해서....

    저도 좋은 할머니가 되어 줄수 있을까요?
    웬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내 손주들......ㅎㅎ;;

  • 7. 변인주
    '09.10.10 4:26 AM

    사진이 너무 좋아요. 자꾸 보게 됩니다.

    음악도 잘 듣고 있구요.

    늘 감사!

  • 8. 하늘재
    '09.10.10 10:57 AM

    집으로 가는길 이라는 영화가 오버랩 된다는,,,,,,

  • 9. 보리
    '09.10.10 1:30 PM

    왼쪽분이 할머니 뒷모습인가요?
    조개는 많이 캤을까요...

  • 10. 카루소
    '09.10.11 1:13 AM

    캐드펠님, nayona님, 변인주님, 하늘재님, 보리님!! 감사합니다.*^^*

    ㅋ~보리님!! 혹시 늦동이 아닐까요??
    할머니 같던데 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힘든 것은 도도/道導 2026.07.10 44 0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115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479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39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659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60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797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42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42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20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85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36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97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04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16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25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27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85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88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85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31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58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69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62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60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