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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들러본 호수공원

| 조회수 : 1,287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7-07-29 10:34:58





2007년 7월 24일(토) 호수공원



지난 주 호수공원을 들렸을 때 연꽃과 수련들이 몇 개체 안 피었기에

다시 들렸더니 모두들 만개를 했습니다.









먼저 호수공원 가운데 섬에 들르니 수련이 많이 보이네요.






[부처꽃]입니다.







[수련]입니다.

























[능소화]의 붉은 색이 무척 강렬하네요.










전통공원 가는 길에 얼굴크기만한 [부용] 꽃을 담아봅니다. ^^;







[부용]꽃술,







^^;






[범부채]꽃도 활짝 피었습니다.










호수공원안의 전통공원에 들르니 입구에서 [홑왕원추리]꽃이 먼저 반깁니다.






전통정원안의 연못도 수련과 연꽃 그리고 금붕어들로 화려해졌습니다.






[연꽃]입니다.






다양한 색상의 [수련]꽃들,
















홀로 핀 [연꽃]이 단아해보입니다.















백옥같은 [수련]꽃,










병아리 같은 [수련]꽃,



















붉은 [수련]꽃,










다홍치마 같은 [수련]꽃,











이제 다시 나무데크가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입구에서 만난 [물양귀비]인데 딱 한개체 만났습니다.










이날 [연꽃]이 제일 멋드러지게 피어 있던 곳입니다.



























연밥입니다.




























































2센티 크기의 [어리연꽃]입니다.





















근처에 [범부채]가 있어 한번 더 담아봅니다.






호수공원에 선인장전시관도 있네요. [사막장미]랍니다.






[불야성]이라는 이름을 가졌더군요.






[거취옥],






[홍학환]이라네요.















더스틴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7.7.29 11:58 AM

    사진도 훌륭하고.....
    화초 사기를 즐기는 제가 몇 만원 어치의 꽃을 사서 가슴에 품은 듯 배부릅니다.
    역시 사진모델은 꽃이 최고 그리고 그 중 수생식물들이 물과 어우러져 분위기가 끝내줍니다 ^ ^
    청둥오리와의 조합도 멋있고.....
    물양귀비는 그꽃 잎으로 쉬폰블라우스처럼 하늘거리는 옷을 만들어 입었으면.....
    어리연꽃도 인상적이고
    사막장미도 화려하면서 석화 비슷하기도.....
    서울에 있을 때도 호수공원에 한번도 못 가본 것이 아쉽네요

  • 2. 쌍봉낙타
    '07.7.29 12:41 PM

    이런... 일산 살면서 한참을 못 가봤네요.
    수련 너무 좋아하는 데.
    비 그치면 얼른 가봐야겠어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 3. 그린
    '07.7.29 3:54 PM

    정말 이쁜 꽃들 바라보며 마음이 흐뭇해지네요.
    꽃이름도 어쩜 저렇게 딱 어울리고 다양한지....
    호수공원 저도 가보고싶네요.^^

  • 4. 젊은 할매
    '07.7.29 6:04 PM

    더스틴님 기억 했다가 님의 사진 부지런히 보겠읍니다, 배울점이 너무 많거든요^^

  • 5. 맨드라미
    '07.7.29 6:22 PM

    제가 아는 호수공원이 아닌듯 싶습니다..
    자주 가는 곳인데, 뭘보고 오는지,,제가 민망합니다..
    오늘 가면 자세히 보고 오겠습니다..고맙습니다~~

  • 6. 해든곳
    '07.7.30 11:00 PM

    오늘 눈이 호사합니다.

  • 7. 해민맘
    '07.8.1 12:42 PM

    가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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