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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박람회장에 다녀왔습니다..

| 조회수 : 984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6-05-03 07:58:47




제목 없음





잘 다녀왔습니다..^^
상도 받고.. 아버지와 화창한날.. 데이트도 하구요..^^
아버지와
농원 홍포판넬 앞에서 한컷..^^



이곳은 하우스 터널인데요.. 여러 가지 박과.. 방울토마토를 잘 가꾸어서 정말
보기 좋았
어요.. 아버지보고.. 집에도 하나 만들자고..하하..



위에는 방울토마토.. 그리고.. 땅속에는 감자가... 과연. 감자와. 방울토마토
맛이 어떨까요..
초등학교시절.. 많이 들었던 이야기인데요.. 그냥..실용적이지는
못할 것 같다는..



양배추와 무입니다..  지금것은 접을 한 것이고.. 씨앗으로 나온 것은 아닐거라

아버지가 말씀하셨어요.. 허긴.. 복제 송아지가 만들어지는데.. 이정도는..^^



무와.. 배추... 재미있죠..^^



우리 가족님들도 다 아시겠지만.. 고추는 다년식물이라고..
3년된 고추나무입니다..^^



가지역시 다년식물인가봐요.. 5년된 가지나무입니다..^^



다양한 색깔의 누에입니다.. 칼라누에서 칼라실을 뽑는다고 하네요..
정말
색소가 들어가지 않는 천연 실을 만들어 낼 수 있겠어요..^^



잠시 눈길을끌던. 고슴도치입니다.. 아기 고슴도치 같았어요..
아버지가..
이리굴리고 저리 굴리고..
아가들이 많이 궁금해하고.. 보고싶어 해서요.. 주위에
둘러선.. 아가들과.. 사람들이
환호성을..^^  고슴도치~~ 미안..^^



전에 하니님이 말씀하셨던.. 나무를 이용한곤충 만들기...
얼른 작업실을
만들면.. 얼마든지 더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텐데요..^^



단풍나무 분재입니다.. 분재된 나무들은 불쌍하다는 생각이 먼저들지만..
멋있네요..
몇백 작품중.. 제일 맘에들어 한 장 찍었습니다..^^


볼거리가 많은 농업박람회였어요..
4시간을 돌아다니느라..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날씨도 화창하고 따뜻하고.. 실은 너무 더웠어요..
우리 윤희윤덕이..
윤희엄마와 같이 오지 못한 것이 아쉬웠어요..
허긴.. 너무 멀어서.. 오면 굉장히
힘들어했을거에요..
얼른 건강해져야 하는데요..^^


굉장히 많은 것을 전시했는데요..참..이거..



폐경운기를 이용해서 만든 작품입니다..
멋있죠.. 저도 만들어보고 싶다고
했거든요.. 여러 가지.. 곤충들도 만들고..
황소도 만들었는데... 황소가..


자동차 뼈대를 이용해서 만들었는데요.. 황소 이미지를 잘 살려낸 작품이었어요..


역시..아버지는 농사 관련기술에.. 관심이 많으셨구요..
저는 이런 작품에
관심이 많구요.. 이런 것도 만들고 싶다고 하니..
아버지는 흉물스럽다고..^^
 곧 습작에 들어 가볼려구요.. 얼른 작업실이..^^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라돌이맘
    '06.5.3 12:22 PM

    아..가지나무 참 탐나내요. 실한 가지가 주렁주렁~~
    양무추랑 무추는 신기하긴해도 오리지날 무우자체가 훨씬 더 좋아요. 무청이 얼마나 맛있는데요...
    에고.. 고슴도치가 여기도 등장했네요.
    얼마전 홈플러스가니까 애완동물코너에 고가로(20정도?였었나 가물가물) 팔고있던데...
    그거보면서 참 돈되는건 가만놔두지못하는 어른신들 좀 너무한다 싶었거든요..

  • 2. 윤아맘
    '06.5.3 1:04 PM

    궁금했는대 .... 고마워요 우리아이데리고 구경가야겠내요

  • 3. morihwa
    '06.5.3 8:55 PM

    나만 사진이 안 보이나 봐요?

  • 4. 정호영
    '06.5.4 12:06 AM

    안녕하세요..
    트래픽이 걸렸다가. 지금 풀렸네요..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용량을 좀더 늘려야 겠어요..^^
    맞아요.. 보라돌이맘님.. 무청이 얼마나 맛있고.. 시레기가 얼마나 맛있는데요..
    그냥 무는 무로.. 배추는 배추로 자라는 것이 더 좋을것 같아요..^^
    하하.. 고슴도치.. 귀엽더라구요..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같이 보고있던 분들도..
    앙증맞은 얼굴의 고슴도치를 보며.. 좋아하시더라구요..^^
    애완용 고슴도치..정말 비싸네요.. 야생동물은 야생에서 사는것이 제일 좋을텐데..
    정말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

    꼭 가보세요.. 언제까지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가면.. 더없이 좋을것같아요..
    꽃도 너무나 예쁘게 피어있구요.. 햇살좋은날.. 산책하기에 더없이 좋을거 같아요..
    단지 나무그늘이 없다는 단점이 있더라구요..^^

    모리화님.. 죄송해요.. 트래픽이 걸려서 그랬어요.. 지금 풀렸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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