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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느낌이 있는 정서~~~~~~~~~~~~~~~~~

| 조회수 : 991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5-12-09 09:16:05


겨울에 생각 나는 것은 눈, 고드름 만이 아니다

화롯불(요즘 젊은이들 알려나?)에서 구어먹는 밤,

아궁이 잔숫불에 넣은 군고구마, 군감자,

아름다운 우리의 정서

이젠 옛 추억이다

더 좋은 것이 많이 있어도 옛 생각이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도도가 나이다 들어가나 보다.....

~나이들어 감을 즐기는 도도의 생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zziel
    '05.12.9 9:38 AM

    역쉬~~~고드름은 처마에 달린 것이라야 멋진거 같아요. ^^*
    밖의 하늘은 겨울이 아닌거 같은데...
    사진을 보니 확실히 겨울은 겨울이다...생각되네요.

  • 2. 정안상사
    '05.12.9 9:40 AM

    고드름가지고 칼싸움 하고놀던때가 어제같은데....느낌좋은 사진입니다

  • 3. 연꽃
    '05.12.9 9:53 AM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다고 생각하고 고드름 꽤 먹었는데...

  • 4. 산세베리아
    '05.12.9 10:15 AM

    사부님... 저도 이렇게 사진 찍고싶어요.^^
    작은 디카로는 안되겠죠??

  • 5. 안나돌리
    '05.12.9 10:24 AM

    서울에선 고드름보기가 참 어려운 데
    어제 부암동 백사골에서 60년대의 생활상도
    보고 저 고드름도 보았답니다..

    정겨운 풍경이네요!!!

  • 6. 그린
    '05.12.9 2:31 PM

    아침에 해 뜰 무렵 찍으신건지...
    색감표현이 넘 멋집니다.^^

  • 7. 뿌요
    '05.12.9 5:30 PM

    ..... 글로 표현할수 없어요.

  • 8. 기도하는사람/도도
    '05.12.10 12:08 AM

    [산세베리아]님
    작은 디카로도 충분히 연출됩니다~^^

    [그린]님
    시간은 새벽이고 조명은 알곤가로등이라서 눈에 나타난 색이 붉은 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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