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 아들 다이빙 모습입니다.

| 조회수 : 1,428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7-25 14:44:14

  이 번에 남해에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우리 아들에게 멋진 사진 함 찍자고 몇 번을 뛰게 했는지 모릅니다.
그래도 좋다고 계속해서 뛰어내리는 아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이 번에 갔다온 곳이 마음에 들어서 우리 시누이 식구들과 주말에 다시 가기로 했답니다.
회원님들도 멋진 여름 휴가 보내시길 바랄께요...감사합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뿌요
    '05.7.25 3:17 PM

    다이빙 폼이 너무 멋집니다.
    쫙 편 손가락이 너무 귀여워요.
    모델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죠. 모델 소질이 있네요.

  • 2. 김혜란
    '05.7.25 4:11 PM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들이네요.
    씨익 웃으면서 손가락이며 이쁜 수영복 바지며 보고 있습니다.^^

  • 3. white
    '05.7.25 4:16 PM

    오.... 돌고래 한마리.......
    멋진 폼, 완벽한 몸매,,,,,,,,, 차세대 대한민국 대표선수입니다.

    저도 6월달 결혼기념일 여행으로 남해를 다녀왔는데.....
    정말 어촌같은 소박함과 멋진 바다풍경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남해.....여름휴가 추천합니다.

  • 4. 오이마사지
    '05.7.25 5:37 PM

    우왕~ 아들래미 너무 멋찝니다..!!
    저런포즈..아무나 잡는게 아닌데..수영을 잘하나봐용...

  • 5. 묵향
    '05.7.25 6:16 PM

    와~ 아들두 멋지고, 순간포착도 잘하셨네요~~^^

  • 6. 김혜경
    '05.7.25 9:25 PM

    와...증말 다이빙도 멋지고..사진도 멋지고...

  • 7. 풍년
    '05.7.25 11:02 PM

    9.8 9.9 9.9 10 평균 점수 9.8입니다.
    대회 일등이네요^^
    엄마의 요구에 여러번 응해주는 그 마음씨는 100점입니다^^
    즐거우셨겠어요~

  • 8. dase
    '05.7.26 7:20 AM

    좋은 내용의 댓글에 기분이 너무 좋네요.
    사진 크기를 줄이면서 bright 효과를 주었더니 노출 오버가 되었네요.
    그래도 작품사진이 아닌지라 그냥 올렸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혹 6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여기 대장님이 맞으신가요?
    맞으시다면 영광이로소이다...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1 쌀 좀 봐주세요 ㅇㅇᆢㆍㆍ 2026.05.16 1,435 0
23300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4,383 0
23299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sewingmom 2026.05.11 823 0
23298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902 0
23297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243 1
23296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2,901 0
23295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485 0
23294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314 0
23293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1,976 1
23292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022 0
23291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122 1
23290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148 0
23289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156 0
23288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143 0
23287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052 0
23286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889 0
23285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293 0
23284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741 0
23283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053 0
23282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2,234 1
23281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833 0
23280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219 0
23279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2,237 0
23278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801 0
23277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6 호퍼 2026.03.23 3,48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