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무더운 여름에 곰팅이 처럼...

| 조회수 : 1,436 | 추천수 : 40
작성일 : 2005-07-25 14:19:13
미련을 떨고 7년된 소파 새옷을 입혔습니다.
맞추려고 했더니 30만원(3인기준)달라고 해서 넘  비싸다 했는데
그돈 받을만 하더군요....어찌나 힘들던지... 처음이라서 그런가... 만드는 내내... 내가 왜 그랬을까?? 돈주고 맡길것을...  
이거 만들고 병났어요.. ㅠ.ㅠ

그래도 여기 저기 동네 방네 자랑하고 다니고 싶네요...
제가 만들었다고....
예쁘게 봐주세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ase
    '05.7.25 2:46 PM

    기본적으로 손재주를 타고 나셨기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는 죽었다 깨어나도 이런 실력을 발휘할 수가 없어요.
    얼마든지 동네방네 자랑해도 괜찮을 작품입니다. 축하드려요...

  • 2. 뿌요
    '05.7.25 3:18 PM

    이 무더위에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땀흘려 가며 만들어 더 정겹지 않나요.
    예쁘네요.

  • 3. 김민지
    '05.7.25 5:24 PM

    저 소파.. 혹 까사미아 아닌가요?
    까사미아 세일할때 사도 30만원 들더라구요.
    쿠션말고 몸체도 다 하신거예요?
    실력이 넘~~~~~ 좋으시네요.

  • 4. 기쁨두배
    '05.7.25 7:20 PM

    읔.... 아니 요즘 연락이 뜸하다 했더니만....
    이런 큰일을 저지르시느라 그러셨구만...
    일취월장,,,곡선박기도 못하던 그 실력으로 소파커버까지 완성하다니..
    정말 믿기지가 않네..
    축하한다. 조만간 한번 방문해 주마.. 기다려라.

  • 5. 칼라
    '05.7.25 9:05 PM

    정말 타고난 손재주인가봐여,

  • 6. 김혜경
    '05.7.25 9:26 PM

    와..대단한 솜씨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9 펜듈럼 처럼 도도/道導 2026.04.01 89 0
23278 어리석은 자가 되기로 도도/道導 2026.03.31 193 0
23277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506 0
23276 배우고 싶은 마음 도도/道導 2026.03.30 195 0
23275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053 0
23274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2 호퍼 2026.03.23 1,822 0
23273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김태선 2026.03.22 917 0
23272 대만 왔어요 살림초보 2026.03.19 848 0
23271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무사무탈 2026.03.17 1,013 0
23270 고양이로 열기 식히기~ 11 띠띠 2026.03.12 1,701 0
23269 자게 그 고양이 2 ^^ 11 바위취 2026.03.11 1,562 0
23268 자게에 그 고양이요 ^^ 30 바위취 2026.03.10 1,936 0
23267 무쇠팬 상태 좀 봐주세요 1 궁금함 2026.03.10 1,429 0
23266 찻잔자랑과, 애니소식 3 챌시 2026.03.08 1,339 0
23265 광복이랑 해방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8 화무 2026.03.05 1,328 0
23264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도도/道導 2026.03.05 700 0
23263 포르투갈 관련 책들 1 쑥송편 2026.02.28 888 0
23262 식탁세트 사려는데 원목 색상 봐주세요^^ 5 로라이마 2026.02.24 1,670 0
23261 사막장미 잎사귀가 왜 이런지 좀 봐주세요 1 조조 2026.02.23 1,851 0
23260 보검매직컬 9 아놧 2026.02.19 4,429 0
23259 얼굴화상 1 지향 2026.02.17 1,914 0
23258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8 챌시 2026.02.15 1,993 1
23257 안부와 응원으로 2 도도/道導 2026.02.15 922 0
23256 한숨 4 연두연두 2026.02.14 1,361 0
2325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1,46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