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한방에!

| 조회수 : 1,396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5-07-23 18:33:58
샌드위치 만드려고 감자 삶는데,걍 달걀까지...(더운데 한방에)
이 때!
울 작은녀석이 고구마두 넣어달라해서 고구마 네알 추가했습니다^^
어찌나 예쁘게 앉아있는지...
우리 아이들이 한마디씩 하네요...
"엄마 사이좋은 친구가 되었나봐요!!
"그러니까 우리가 사이좋게 모두 먹어줘야해...남기면 슬플꺼야...

가스불 앞에서 잠시 더위도 잊고 아이들을 바라봅니다...
풍년 (dtm0)

이렇게 행복하구 따뜻한 곳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훌륭한 아줌마들이 많이 계셔서,저두 그렇게 살고 싶어 들어왔답니다...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될 수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왕바우랑
    '05.7.24 12:51 AM

    귀여운 아이들.
    따뜻한 풍년님~
    님이랑 약속해서 꼭 놀러가야 하는데(기억하시죠?)
    사는게 바뻐 이러고 있네요.
    더운여름 잘보내시고요. 얼마전 커피사진도 잘봤어요.
    또 뵈요~

  • 2. 풍년
    '05.7.24 1:14 AM

    왕바우랑님~
    우리두 만나야 하죠?오래간만이예요^^
    복잡할 수 있던 일이 좋은인연으로 알게 된 분^^여전히 부지런하시죠?
    더운 날씨에 지치지 마시구 힘내세요^^
    지나가다 큰 소리로 부르시면 뛰어나갈게요...울 집에서 딸그락 딸그락 얼음커피 함께 마셔요^^

  • 3. 별사탕
    '05.7.24 2:10 AM

    그런데 달걀을 물에 삶지않고 저렇게 쪄도 되는건가요? 터지지않나요??? ^^;;

  • 4. 풍년
    '05.7.24 11:06 AM

    안 터지더라구요..
    더 신기한건 맛인데요,그게 약하게나마 한증막 가마에서 구운것과 비슷한 맛이 나더라는겁니다...
    큰 아이가 찜질방 계란같다구 하더라구요^^
    참 다 익으면 껍질이 터져있기두 하는데,내용물 깨끗이 익은 그대로랍니다^^

  • 5. K2
    '05.7.24 12:52 PM

    저도 지금 계간과 감자 ~~~
    맛 있겠다...

  • 6. 안개꽃
    '05.7.25 12:49 PM

    감자샐러드 할때 저도 감자랑 계란 같이 삶아버리곤 합니다.^^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3 빈자리는 채워지고 도도/道導 2026.07.14 30 0
23342 창문 가리개 순대렐라 2026.07.13 239 0
23341 힘든 것은 2 도도/道導 2026.07.10 350 0
23340 비와 나그네 2 도도/道導 2026.07.09 317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626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656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813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150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924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484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802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62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744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104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165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45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78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86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203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733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045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627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83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95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91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