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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제야 사진 올립니다.

| 조회수 : 1,604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5-07-21 00:06:34
저번에 사진 올리려고 했다고 사진 크기가 너무 커서 또 올리는 방법을 몰라 못 올렸는데, 신랑이 가르쳐 줘서 이제야 올립니다.

아들이 갑자기 자기 밥 먹는데 이쁘게 setting 해 달라 해서, 갑자기 그릇 내 놓고, 먹을 식사 글로 써 달라 해서 (짜~식 어디서 본것 있어가지고...-.-::::), 써주고 했답니다.

사진 올려지는지 확인 차원해서 해 봅니다.

실비.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비
    '05.7.21 12:51 AM

    앗 오늘도 실패 upload가 아닌 img scr 해서 올릴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되고 자꾸 배콥이 보이네요...
    좀더 공부해야겠습니다.

  • 2. 소박한 밥상
    '05.7.21 2:38 AM

    소문만복래 ㅎㅎ

    ***축하!!! 사진 올리기 성공***

  • 3. 여의주
    '05.7.21 9:29 AM

    윗니 두개 빠져서 웃는 모습이 우리 딸아아이 하고 똑같네요. 너무 천진해 보여요.

  • 4. 김민지
    '05.7.21 9:59 AM

    와우~~
    럭셔리한 세팅이네요.

  • 5. bluestar
    '05.7.21 10:17 AM

    사진 찍으려고 부산하게 움직이셨을 모자를 생각하니 잔잔한 웃음이 나옵니다.
    행복하세요.

  • 6. 안드로메다
    '05.7.21 11:59 AM

    실비님 이거 맞으시죠?
    싸이나 네이버인가 두군데에서 끌어오는건 안되고요.
    나머지 사이트에다 블로그를 만드시고 여기다 올릴 사진을 거기다 먼저 올리신 다음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시면 경로(주소)가 나와요 그걸 드래그 복사하셔서 따음표 안에 넣으시면 되요~
    그름 배꼽이 아니고 이쁜 사진이 나와요^^
    저도 얼마전 그것때문에 무지하게 고생했어요~
    이젠 할줄 알아도 귀찮아서 안하고 있답니다^^

  • 7. 실비
    '05.7.21 3:33 PM

    안드로메다님, 감사합니다. 그래서 그랬군요, 다른 분들 그림 속성 보니깐 다들 개인 사이트나 블로그의 사진을 올리셨더라구요... 그래서 와, 여기 분들은 다 사이트나 블로그 있구나 했죠...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제가 바보인줄 알고 잔머리만 굴렸답니다. 감사합니다.

    실비.

  • 8. 콩콩
    '05.7.21 10:05 PM

    실비님.
    항상 글 아래에 마침표같은 " 실비. " → 전 이거이 왜 그리 잼날까요???
    고거이 없다면 실비님 글 같지 않아요. ㅎㅎ

  • 9. 깜니
    '05.7.21 10:36 PM

    ㅋㅋ 귀엽다

  • 10. 룰루랄라~
    '05.7.22 9:52 AM

    ㅋㅋㅋ 메모꽂이에 음식이름 써놓는거...너무 재밌어요^^ 내가 저렇게 해놓으면 신랑이 비웃을거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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