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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처음으로 옷을 만들어 봤어요...

| 조회수 : 2,409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5-05-19 01:32:04
미싱사고 첨으로 만든 아이 옷 입니다.  실력은 형편없는데... ㅋㅋㅋ 자랑하고 싶어서... 이리 올립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찍공주*^^*
    '05.5.19 2:35 AM

    어~머~ 굉장히 귀여워요^^ 옷도 아드님도~
    비교하면 좀 그렇지만 전 손바느질로 강쥐 옷을 만듭니다.. 사이즈 대강 손대중해서 대강 시침질로 마름해서 입히고는 재미있어하곤 해요^^..금방 뜯어지고 강쥐 다리가 옷에 안들어가는 일이 빈번하지만요...
    저랑 솜씨 너무 비교 되는데요~..^^ㅋ

  • 2. 시모나
    '05.5.19 10:03 AM

    우아~ 요즘 유행하는 스탈이네요^^
    너~~무 이뻐요...충분히 자랑 하실만 해요~

  • 3. 소박한 밥상
    '05.5.19 10:23 AM

    오메 !! 기죽어 !!

  • 4. 자꾸자꾸행복해
    '05.5.19 10:30 AM

    천두 넘 이뻐요

  • 5. 미스마플
    '05.5.19 2:14 PM

    저는 미싱... 구석에 쳐박아두고 안 쓰고 있는데 반성됩니다.
    색감도 넘 좋구요.
    디자인도 넘 세련되었네요.
    아주 비싼 아동복같애요.

  • 6. 솔이어멈
    '05.5.19 2:24 PM

    어머 정말요??? 비싼 아동복 같아요?

  • 7. 쿠키사랑
    '05.5.19 3:19 PM

    엄마의 정성으로 만든옷을 입고 있는
    아들은 얼마나 행복 할까요^^*
    솜씨가 심히 부럽군요

  • 8. 달개비
    '05.5.19 4:30 PM

    대단 하십니다.
    손재주 좋으신분들 항상 부러워요.

  • 9. 솔이어멈
    '05.5.19 4:40 PM

    에고 사진빨에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이에요... 너무 칭찬해 주시니까 부끄럽습니다.

  • 10. 넙덕양
    '05.5.19 5:25 PM

    하핫 !!! 저 원단으로 울 아들 고무줄 바지 있는데...
    직접 만드셨다니 너무 대단하셔요...
    전 만들어 달라고 의뢰(?)를 했었는데...

  • 11. 진달
    '05.5.20 12:05 AM

    솜씨 좋으신데요 !

  • 12. july
    '05.5.20 1:05 PM

    오마나~ 자동차 원단 너무너무 귀엽구 이뻐요~~~
    재주가 넘 좋으시네요..
    부럽기만 할 따름입니다...

  • 13. 무수리
    '05.6.17 5:45 PM

    처음인데 저 정도이시면 ..와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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