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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멋진 집...
*^^*
간만에 나무 흔적 하나 남기고 갑니다.
아버지 친구분 댁인데 산 위에 있더군요.
어떻게 지었을까???
그런 생각이 먼저 드는 위치.
1년반동안 정성으로 꾸며 놓으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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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amu
'05.5.18 2:26 AM피에수...namuzip에도 놀러와 주세요~~~ 머 업뎃도 없지만ㅡㅡ;;;
2. kimi
'05.5.18 8:27 AMMy dream!!!!
내는 언제 저런 집에서 살 수가 있을까나^^?
넘 이쁘네요.
뒷 동산도 분명히 이쁠 것이고....
실내 인테리어는 더욱 눈길이 가도록 꾸미었겠죠.3. 유림이네
'05.5.18 8:29 AM내가 살고 싶은 집이에요.
이런 사진 나오면 제가 더 즐겁습니다.
보고 보고 또 보고 다음에 나도 이런 집을 갖겠다는 꿈을 또 꿉니다.4. 오이마사지
'05.5.18 9:04 AM아!! 너무예뻐요,, 2층에 베란다(?)가 넘 맘에 들어요,,
5. 카르페
'05.5.18 9:39 AM차타고 가다 본집이랑 똑 같네요.
주말이었는데 친구들이랑 가든파티 하고 있었는데 너무 평화로워 보였어요.6. TOLO
'05.5.18 10:31 AM이런 아름다운집보면 설레고 또 설레고...
나도 언젠가는...^^
두주먹 불끈쥐고 돈벌려구요..^^7. cherry22
'05.5.18 1:20 PMnamu님, 방가방가^^
정말 넘 멋져요...
제가 살아보진 못할지언정 가보기라도 했으면...
사진 좀 퍼갈께요...8. 은초롱
'05.5.18 1:28 PM나무님! 저도 제 홈피에 사진 퍼갑니다.
벽돌집의 무겁지만 중후함과 조립식의 가볍지만 산뜻하고 깔금함 사이에서 고민합니다.
내가 집을 짓게 되면 어떤집을 지을까 하고요.
아참 황토집도 짓고 싶어요.
언제 실현될진 저도 모르지만...9. 달개비
'05.5.18 2:12 PM제 꿈속의 집이군요.
이 집에 사실분들의 행복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름답게 오래 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10. 경빈마마
'05.5.18 2:58 PM꿈속의 집이네요..오호~~멋집니다.
11. namu
'05.5.18 4:33 PM여러분 말씀대로 꿈의 집였습니다...
근데 저의 아빠의 한마디.
난 저런집 하루 놀러가는게 좋아. 일이 너무 많은 집은 싫어..였다는~~~12. 대전아줌마
'05.5.18 9:35 PM어머..넘 이뻐요..나무님도 넘 오랫만이네요..^^
에구..전에 대전오셨을때 함 만났어야 하는데..나무님 아뒤 볼때마다 아쉬움에..그때 생각이 납니다..^^;13. 메밀꽃
'05.5.18 9:59 PM에휴,,난 언제나 저런집에서 살아 보려나.....
14. 고은옥
'05.5.18 10:07 PM앗,,,드라마에 나온 집 같네요 *^^*
15. 이쁜삶
'05.5.19 2:26 PM노후엔 저런 곳에서 편안히 살아야할텐데..울 부모님 생각나서 훌쩍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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