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못했나
밀려가고 밀려오는 파도처럼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는데 어느새 계절은가고
또다시 단풍이 물들었나 그러나 세월가면
잊혀진다는 그말이 오히려 나를 울리네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을 못했나
잊을수없는그대 볼수없는그대 진한 커피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을 못했나
잊을수없는그대 볼수없는그대 진한커피
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
차 한잔에 마음 녹이는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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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종의 그리운얼굴
경빈마마 |
조회수 : 1,628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4-12-14 10: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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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서산댁
'04.12.14 1:07 PM차가 아니라,,,
지금 찬 밥에 김장김치 쭉쭉 찟어서 밥 먹었습니다.
음악 들으면서,,,,,
파김치에 갓을 넣어서 담아주신것 넘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역쉬...
그냥 파만 넣고 김치를 담는 것 보다는 갓이 들어가니까, 맛이 한 층 더 업 되더군요.
진짜루 맛있게 먹고 있고,,
울 아가씨 안 주고,, 울 식구들 만 먹고 있습니다.2. 안나돌리
'04.12.14 1:33 PM유 익종 노래 너무 좋아합니다,
콘서트 한번 가야지 벼르면서 ~~~
그걸 못 하네요...3. yozy
'04.12.14 7:05 PM마마님!
제가 유익종노래 좋아하는걸 어떻게 아시고^^
잘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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