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돌 위에 벗어놓은 신발이 가지런히 놓인 것을 보면
그 사람과 주변 사람의 심성이 보입니다 .
다음을 준비한다는 것은
앞에 벌어질 일에 대한 기대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
모든 것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지만
불편하고 번거로워도 지금 해결하는 것이
다음 순서를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훈련과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좋다고 생각되는 것은 의식적으로 하나 , 둘 쌓아가며
내 것이 되기 때까지 따라 하고 연습하며
오늘도 내 인생을 다듬어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