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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딸아이의 은밀한 모습..

| 조회수 : 2,229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09-30 00:27:32
벌써 일년전의 사진이예요.
그럭저럭 멀쩡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엉덩이에 힘주니 저리 변하더이다..
지금은 기저귀대신 변기에 앉아서 힘주지만
모습만은 변하지 않네요.
표정관리가 저렇게 안되서 어쩌나..
나중에 신랑감 데려오면 꼭 보여주고 말겠나이다..ㅋㅋ..
그냥 자동카메라로 찍은사진을 다시 디지탈캠코더로 찍은거라
화질은 엉망입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르미온느
    '04.9.30 2:22 AM

    순간포착^^...그래도 넘 귀여워요...^^

  • 2. 리디아
    '04.9.30 10:14 AM

    하하하하
    넘 귀여워요
    하하하하

  • 3. 랄랄라
    '04.9.30 10:41 AM

    ㅍㅎㅎㅎ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 4. 김지원
    '04.9.30 10:44 A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딸내미의 아트적인표정을 엄마가 이리 공개적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수라야
    '04.9.30 2:37 PM

    저, 웃다가 눈물 나왔습니다~~~ 진짜 귀여워요^^

  • 6. 민서맘
    '04.9.30 4:25 PM

    오마나... 하하하 넘 귀여워요.

  • 7. 소금별
    '04.9.30 4:56 PM

    에고~~이쁘네요..

  • 8. 달개비
    '04.9.30 6:04 PM

    ㅎㅎㅎ.
    넘 귀엽다.
    안간힘쓰는게 한눈에 보이네요.ㅎㅎㅎ

  • 9. 다혜엄마
    '04.10.1 12:03 PM

    힘을..!!!!!!!!
    얼굴 색이 변하네요.^^

  • 10. 김정희
    '04.10.1 12:05 PM

    저는 웃다가 넘어졌습니다~~~~~ 정녕 동일 인물이란말이가? ~~~

  • 11. 고구미
    '04.10.1 5:35 PM

    ㅎㅎㅎ 저두 한바탕 웃고 갑니다.
    귀엽네요.
    전 두번째 사진은 만든(?)사진인줄 알았어요.^^

  • 12. 홍이
    '04.10.2 9:59 AM

    힘주면서도 웃나봐요 ㅎㅎㅎ 제 딸은 코잔등이 빨개지는데..ㅎㅎㅎ

  • 13. 루시아
    '04.10.2 9:50 PM

    ㅍㅎㅎㅎㅋㅋㅋ저요 손뼉치며 눈물이 날 정도로 막웃고 있어니, 우리둘째딸이 제 방에서 나와서, 같이보고 배를 잡고 웃었어요. 세상에나 너무나 예쁜 공주님께서 어쩌면 저리도 변할수 있을꼬 ㅋㅋㅋ *^.^*

  • 14. SilverFoot
    '04.10.5 10:13 AM

    정말 편집해서 만든 사진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 15. 유진맘
    '04.10.5 11:17 PM

    ㅋㅋ... 저... 편집은 어떻게 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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