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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꾸득의 낙서,,

| 조회수 : 2,105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4-06-19 19:04:16
비가와요...
태풍이 온다죠?
큰비로 그냥 그칠지,,진짜 태풍이 올지,,
모르겠지만,,

음악 올리는것도 실패하고 ,,
다시 낙서만 합니다.
한줄 쓸데없이 잡아먹었다고 욕하지 말아주셔요..
오늘같은날은 쓸데없는 짓 하고 싶어져요..괜히..

남편은 재미없는 영화보고
지후는 자고,,
지금은 나 혼자만의 시간,,
아이하나 낳고나면
철든다고 하는데,,,
저는 왜 아직도 이럴까요?
둘은 낳아야..철이 드나요..

근데,,요즘 제 머릿속을 맴도는건
나도 여자이고 싶다...
누구의 아내도,,
누구의 엄마도 아닌,,
그냥,,내이름 석자로 불리고 싶다..
자꾸 이런생각이 맴도네요...
여러분이 제이름 함 불러주실래요? ,,,,,,,,,,^^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co
    '04.6.19 7:13 PM

    꾸득니임~~~!!

  • 2. 쵸콜릿
    '04.6.19 7:15 PM

    이름이...어케 되시는지...불러드릴려고 했더만
    셋은 낳아야 철든답니당 ㅎㅎㅎ
    전 애가 둘인데 아직 철이 안들었슴다.ㅋㅋ

    저두 지금 놀구 있슴다.
    자고 싶은데...작은넘땜시 잠도 못자구
    애꿎은 자판만 두들기며...
    요기조기 돌아댕기믄서 리플만 열심히 달고 있네여.

  • 3. 소머즈
    '04.6.19 7:58 PM

    꾸득꾸득님~~~~~~!!
    아이 하나일땐 세상 무서울 것 없었는데...
    아이가 둘이면서 세상에 자신감이 없어지던걸요....

  • 4. 키세스
    '04.6.19 8:06 PM

    제가 알기론 ^^ 30까지 철이 안드는 사람은 평~~~생 안든다고...
    이대로 살자구요.
    이름을 세자로 불러달라고 하시는데... 어찌 해야할지 난감하네요.
    꾸득꾸~~~님 ^^

  • 5. 이론의 여왕
    '04.6.19 8:46 PM

    공주님!!! (석 자 불렀습니당!)

  • 6. 꾸득꾸득
    '04.6.19 8:46 PM

    코코님,,쵸콜릿님,,,소머즈님,,키세스님 감사합니다...
    한결 업되네요..^^키세스님 말씀이 결정타입니다요..--;

  • 7. 꾸득꾸득
    '04.6.19 8:47 PM

    앗,,이론의 여왕님,,,,,,,힛~~이때 좋아하믄 안되는건데,,,,,,,,,,
    그래도 느무 좋아서,,,,-.-

  • 8. 뽀로로
    '04.6.19 9:25 PM

    요즘 저랑 심사가 비슷하신듯...
    저도 불러드릴께요. 꾸~으득 님!

  • 9. 나나
    '04.6.19 9:36 PM

    꾸득꾸득님!!!!
    저도 불러 드릴게요.
    기분이 지금 내리는 비만큼만 좋아지시기를!!

  • 10. 깜찌기 펭
    '04.6.19 9:56 PM

    *수정씨..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

  • 11. 이론의 여왕
    '04.6.19 10:22 PM

    히히.. 꾸득님^^
    옆집 살면 맨날 즐겁게 해드리는 건데... 넘 멀리 계시네요.ㅠ.ㅜ

  • 12. 김혜경
    '04.6.19 11:35 PM

    지금 불러드려도 되는지..
    꾸득니임~~꾸득니임~~

  • 13. 홍차새댁
    '04.6.20 12:56 AM

    꾸드기님~ (불렀어요~)
    근데 저 그림 어떻게 그려요? 제 사촌동생은 마우스로 그리던데..

  • 14. 쭈니맘
    '04.6.20 2:07 AM

    꾸득님~~~~~~~
    꾸득꾸득님~~~~~~
    *수정님~~~~~~~
    행복하세요!!!!!

  • 15. 폴라
    '04.6.20 2:53 AM

    지금 주무시고 계실텐데...깨시면 어쩌나...(소곤소곤)꾸득이님-!
    *^^*

  • 16. 꾸득꾸득
    '04.6.20 10:07 AM

    뽀로로님,,그믄,,이것두,,찌찌뽕인가요?..ㅋㅋ--;
    나나님,감사해요..펭님,,,기밀을 누설시키다니,,
    여왕님,,,제가 돈모아 ktx를 함 타야 겠어요..
    샘님,,언제든지 감사합니다.
    새댁을 가장한 헌댁님,,^^; 저도 손 부르르 떨며 마우스로 그립죠...아,,사고싶다,,타블렛..
    쭈니맘님도 행복하세요..
    헛,폴라님,,목소리에 잠이 벌떡~@

  • 17. 푸우
    '04.6.20 3:59 PM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 18. 꾸득꾸득
    '04.6.20 4:08 PM

    ㅎㅎㅎ,,푸우님,,,
    댓글중에 이름이 노출 되었구만요..
    성은 아직 안나왔구,,,,
    아주아주~~흔한 이름입죠~~

  • 19. technikart
    '04.6.20 9:53 PM

    당신은 모르실꺼야..
    얼마나 사랑했는지..이름을 불러주세요.나 여기 서있을께요 하는 노래가 생각나요.
    꾸득꾸득님!!!! 수정님!!!!!!! 행복하세욧!!!

  • 20. ellenlee
    '04.6.23 1:12 AM

    수정씨~~쌀앙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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