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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저희 강아지여요.......

| 조회수 : 2,760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4-04-27 17:06:09
남들은 별루 안 예쁘다지만 제 눈엔 무척이나 귀엽답니다.
시커멓고 눈은 뻘개서 사람들이 무섭대요. ㅜ.ㅜ
여기서도 안 이쁘다면 .....(저 소심한 A형.......)
이름은 "윤" 이구요. 바셋하운드 종입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은맘
    '04.4.27 5:37 PM

    아뇨..귀여워요...
    이름도 ㅎㅎ..

  • 2. 김혜경
    '04.4.27 6:10 PM

    제 눈엔 넘넘 이쁜데요...의젓하구요...

  • 3. 깜찌기 펭
    '04.4.27 6:37 PM

    귀를 머리위로 묶어주면 ' 윤 '이 싫어할까요? ^^;
    착해보이는 표정이 장난치고 싶어요.

  • 4. 까만코
    '04.4.27 6:46 PM

    저 목덜미 만지고 싶어요!

  • 5. 아침키위
    '04.4.27 7:00 PM

    멋집니다.
    자주 올려 주세요.

  • 6. 냔냐
    '04.4.27 8:04 PM

    사진 더 올려주세요!

  • 7. 칼라(구경아)
    '04.4.27 9:56 PM

    위풍당당~멋지네요.
    울강쥐랑 무척이나 비교된당~~~ㅡ.ㅡ;;

    몸무게를 달아보니 쪼매난것이 글쎄 5KG이나 나간답니다.
    똥배나온강쥐~~~ㅡ.ㅡ;

  • 8. 나나언니
    '04.4.27 10:03 PM

    우와~ 귀여워요 >.<
    그 다리 오동통하고 짧은 견종 맞지요? 동네에서 데리고 다니시는 분을 한 번 봐서요...
    저는 귀가 긴 강쥐들은 다 이뻐요~

  • 9. Green tomato
    '04.4.27 11:18 PM

    와~넙죽한 강쥐네요~^^
    전 넙죽한 강쥐덜이 이뻐요~
    제 친구들두 울 강쥐 이름하구 얼굴하구
    영~아니라구, 안어울린다구 하네요~쩝>.<
    난, 이뿌기만 한데...홍홍

  • 10. 나나
    '04.4.27 11:25 PM

    귀여워요^^..
    요런애들이..귀 팔랑 거리면서 뛰어와서...
    주인님 방가워요 하면서 매달리면,,
    아흑,,쓰러져요,,,

  • 11. 수영
    '04.4.28 9:12 AM

    ^-----------^ 저 입 찢어집니다....흐흐흐.... 윤이보구 이쁘시다는 분들 복 받으실꺼여요.ㅋ
    혜경샘님, 보기에만 의젓보이지 절.대 의젓하지 않습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펭님,귀 자주 묶어줘요 밥먹을때랑 물먹을때. 안그럼 온집안이 물천지....
    나나언니님, 다리 오동통하고 짧은 견종 맞아요.다리가 짧으면 짧을수록 우수한 혈통.......
    그린 토마토님, 꽃님이 얼굴이랑 이름 잘어울려요. 우리 윤이가 안어울리지....
    나나님,귀 펄럭거리며 뛰어와서는 무겁고 그 큰발로 매달리면 죽음입니다. 지금 10개월 쪼매 넘었는데 몸무게는 거의 25키로에 육박합니다. 이젠 무거워서 안아주지도 못한답니다

  • 12. 수국
    '04.4.28 9:25 AM

    제눈에두 너무 귀여워요~~
    전 왜그런지 저렇게 눈이나 입주변이 쳐진게 좋더라구요~~^^

  • 13. 앙큼이
    '04.4.28 12:17 PM

    너무 이쁘네요.....^^
    우리 까만 진돗개 보다가....ㅋㅋㅋ
    윤 보니깐....정말 세련되게 생긴것 같네요...
    그런데...방에서 키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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