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촛불아기.. 제 딸입니다. ^^

| 조회수 : 2,136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9-08-05 11:25:02
예전에 줄리엣 옆지기님이 올려주신 딸내미 사진 보고
저도 아기 낳으면 사진을 올려야지 했었는데 이제서야 기회가 되었어요.

벌써 다음 주엔 출생 50일째가 됩니다.
그동안.. 눈 딱 감고 조리원 가지 않은 것이 어찌나 후회되었던지..산후조리는 생각할 수 없을만큼 몸이 많이 힘들고 정신없었던 하루하루였지만
곤히 자는 저희 딸 얼굴을 보면 어찌나 힘이 생기는지요... ^^

진화하며 꺼지지 않는 촛불처럼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8.5 12:45 PM

    아가야~
    예쁘고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자라거라~~
    너로인해 엄마가 힘이 생기신다니 넌 참 보배로운 아이구나^^

  • 2. 에헤라디어
    '09.8.5 1:37 PM

    아.. 으쌰으쌰님..
    안그래도 궁금했어요.
    우울한 소식 가운데서 멍하니 걱정만 하던 중이었는데..
    그 동안 으쌰으쌰님 귀한 아이를 얻으셨네요. 축하합니다.

  • 3. phua
    '09.8.5 2:44 PM

    오머나..........
    오늘 아침에 으쌰님은 아기를 낳앗을 텐데 내가 이렇게
    연락을 안 하고 잇어도 되는 것인가?? 했더 랍니다.
    노짱님 49재가 끝났는 데도 으쌰님 기저귀 가방이 아직 제 모습을
    잡지 못하고 있답니다.
    우쒸.. 맘만 딱 !! 먹으면 휘리릭 해 버리니 걱정은 마시구... ^^
    예뿐 아기야~~
    만나서 반갑다... 우리 곧 만나자.

  • 4. spoon
    '09.8.5 5:08 PM

    으쌰님~ 너무 반가워요..
    진짜 촛불아기 예요~^^ 사진 좀 크게 올려 주시지..
    그 연약한 몸으로 아기 키우시느라 얼마나 힘드실까 걱정반 기쁨반 이랍니다..
    그래도 아가는 큰 축복이예요~^^
    베이비 샤워는 건너 뛰었고..이제 백일을 기약 해야 하남요? ㅎㅎㅎ

  • 5. 나미
    '09.8.5 10:07 PM

    으샤님 정말 축하드려요.. 애기 넘 예뻐요~~~
    정말 소중한 시기에 엄마의 태교를 받아 태어난 촛불아기네요.
    하루하루 아기를 키우며 많은 기쁨을 느낄겁니다.
    스픈님 말씀처럼 백일을 꼭 손꼽고싶습니다. 으쌰님께 미안한 맘이
    항상 앞섰는데...

  • 6. 윤주
    '09.8.6 9:56 AM

    아기 넘 이쁘고 귀엽네요.
    이쁘게 키우세요~

  • 7. 달팽이™
    '09.8.6 10:58 AM

  • 8. 살림열공
    '09.8.6 11:54 AM

    아우 이뽀라~

  • 9.
    '09.8.6 1:32 PM

    너무 예쁜 아가네요~이제야 보았네요..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몸은 좀 어떠세요..여리여리하신 그모습만 생각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 10. juliet
    '09.8.6 10:58 PM

    아후~~ 너무 이뻐요 ㅠㅠ 큰 사진 좀 올려 주세요... 대빵 이뻐요 ~~~

  • 11. u.s 맘.
    '09.8.6 11:08 PM

    축하드여요~~
    예쁘게 건강하게 키우세요..^^

  • 12. 지키미
    '09.8.7 11:01 AM

    아기가 너무 이쁘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 13. 면님
    '09.8.7 2:33 PM

    이론이론~~ 꼬소롬한 소문이 사실이었군요. 좀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뿐 아가 잘 키우시는 것도 물론이지만 우리 으싸님 몸 상하지 않고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 14. ^복실^
    '09.8.7 3:24 PM

    축하드려요~~~ 넘 이뽀용~^^

    저도 얼른 촛불베이비 만들어야 하는데 ㅋㅋ 좋은기운 받아갑니당 ㅋㅋ

  • 15. 햇살농원
    '09.8.7 11:52 PM

    넘예뻐요.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길 바랄게요.

  • 16. 바람채
    '09.8.9 8:37 PM

    축하드려요...꺼지지 않는 열정이 가득한 아이로 자라길 바랄께요..

  • 17. 우리마음
    '09.8.11 11:51 PM

    세상에나~~~
    으쌰님 아기 넘 이쁘네요^*^
    늦었지만 완전 축하하는거 아시죵??^^*
    작은 사진속에서도 이목구비가 또렷하네요~~
    행복 가득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 18. 경준맘
    '09.8.21 9:58 PM

    추카추카.

    그러나 현실은 다가오는 육아의 부담....ㅋㅋㅋㅋ

    만으로 4살 반 지날때까지는 눈 딱 감으세용.

    그래도 애 안키워 본사람은 모른다는.....울매나 이뿐지....^________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046 0
35289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106 0
35288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810 0
35287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1 너무너무 2025.11.19 1,472 0
35286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660 0
35285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4 바이올렛 2025.10.02 4,522 0
35284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6 사랑34 2025.09.26 2,697 0
35283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520 0
35282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442 0
35281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617 0
35280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1 뮤덕 2025.08.25 1,503 0
35279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336 0
35278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1,963 0
35277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073 0
35276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442 0
35275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1 아호맘 2025.06.25 3,566 0
35274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191 0
35273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182 4
35272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386 0
35271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076 0
35270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425 0
35269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150 0
35268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563 0
35267 123 2 마음결 2025.03.18 2,257 0
35266 키네마스터로 하는 브이로그편집 잘 아시는 분~~~ 1 claire 2025.03.11 2,35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