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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오늘 생일이예요. 축하해주세요.!!!
오늘 마누라 엄마 생일인데..
진짜 썰렁하네요..
진즉 82회원님들께 축하받을껄...
축하해주세요..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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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혜원맘
'08.11.30 8:54 PM제가 축하드려도 되는거지요?
낯설다고 내치지 않으실거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혼자라도 열심히 기분내시고 행복해 하셔요.2. 이제부터
'08.11.30 9:21 PM진짜 진짜 많이 축하드리옵나이다.^^*
전생에 많은 죄를 지셨군요.
아들 둘 낳으면 많은 죄를 지어서 그렇다고들 하더라구요.ㅎㅎ
아직 오늘이 남아 있잖아요.
옆구리 팍팍 찔르세요.
엎드려서라도 축하받으세요.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 오래갑니다.3. 진부령
'08.11.30 9:50 PM생일 축하드립니다.
지금쯤은 가족 모두에게 과분할만큼 축하를 받으시고 행복함에 빠져 계시죠?^^
아직도 아니시라면
엄마의 동안같은 미모에 세월의 흐름을 모두 잊어버린 연유라 생각합니다.
세월은 살짝 비켜가도 생일 축하는 받아야 겠노라 모두를 집합시키세요
아직 오늘 생일 축하를 받으실 만큼 넉넉한 시간입니다.
집합!!!!!!!!!!!!!!!!!!!!4. 소박한 밥상
'08.12.1 2:50 PM제가 재주가 있으면 카루소님처럼
생일 축하케잌과 뜨끈뜨끈한 미역국과 행복한 생일축하송도 올리련만...........ㅠㅠ
어제 늦게나마 가족의 사과를 받으며 망각에 대한 보상 받으셨죠 ?????? ^ ^*5. 녹차향기
'08.12.1 5:59 PM아고..늦게나마...이벤트?
전혀 없네요...쩝..
울 82역시 최고네요...
감사해요.
줌인아웃을 제가 몰랐네요..
담엔 꼭 그곳에 올릴께요..ㅎㅎㅎ
울집 엄마, 아내 생일 그냥 지나가서
아마...보일러 바꿔야 할까봐요...^^
감사합니다..
님들로 인해 행복하네요.6. 이 맛이야!
'08.12.2 7:05 PM녹차 향기님 늦었지만 축카 축카 미역국은 드셨나요. 미역국을 드셔야 덕이있데요. 꼭 챙겨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