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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웃어 가면서....악랄하게 또박또박 가시자구요.

| 조회수 : 1,918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8-06-22 01:27:16

말이 필요 없는 동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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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록바다
    '08.6.22 10:33 AM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네요.ㅠ.ㅠ
    아~! 그때는 조선땜에 세뇌되어 눈과귀가 먹어었나봐요.

  • 2. 나무꾼
    '08.6.22 10:43 AM

    늙은이 도 눈시울이 아침부터 기분이 묘하네요

  • 3. 푸른마음
    '08.6.22 11:23 AM

    10년이나 걸릴줄 알았던 명예회복이 2mb덕에 50일만에...ㅎ

  • 4. 혀니랑
    '08.6.22 2:08 PM

    푸근합니다.,. 재기발랄까지 겸하신 우리 대통령님. 너무 좋습니다^^
    그러게요,,십년쯤 걸리겠다 싶었던 명예회복이 이렇게나 빨리 왔어요, 고맙지요,ㅎ

  • 5. 마중물
    '08.6.22 3:11 PM

    저도 목이 매여 옵니다.
    근데 너무너무 그립네요.
    그동안 그 어느대통령이 국민과 저렇게 이야기 나누었습니까?

  • 6. ppomam
    '08.6.22 4:02 PM

    정말 인간적이네요!!!

  • 7. 웃음소리
    '08.6.22 5:51 PM

    억울해 억을해...
    조중동에 속아서 그 행복한 세월을 불행하다고 했으니...
    조중동 정말 ,,,,

  • 8. 구자영
    '08.6.22 7:49 PM

    우리나라에 언제 다시 저런 대통령이 나올 수나 있을까요?

  • 9. 스피노자
    '08.6.22 7:58 PM

    노무현님은 "나는.." 이라고 말하지 않았읍니다.
    그분은 항상 "저는.." "제가.." 라고 했지요.
    언제나 국민앞에 겸손하고 소탈한 그런 분이였읍니다.
    그분을 생각하면 목이 메입니다.

  • 10. 베르단디
    '08.6.22 8:14 PM

    노무현님과 같은 분이 또 대통령으로 나올수 있을까요?
    보고 싶어집니다.

  • 11. 메이트리
    '08.6.22 9:24 PM

    웃는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 12. nayona
    '08.6.23 1:03 AM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소박한 꿈을 가진 청렴결백한 대통령이셨죠.

  • 13. 생글이
    '08.6.23 3:21 AM

    옛날이 그리워요~

  • 14. 명박아소랑해
    '08.6.23 5:58 AM

    정말 나이가 들어갈때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말
    정말 절실히 느낍니다.
    어떤분은 푸근한 인상으로 사랑을 더욱 받으시고,
    어떤새끼는 설치류랑 비교하고 잘한다.
    저도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겠어요.
    좋은 인상을 간직하려면 ^^

  • 15. uzziel
    '08.6.23 7:03 AM

    왜 이렇게 얼굴만 뵈도 흐뭇하면서 눈물이 나오려는지 몰라요.
    아마도 그리워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 16. 진진이네
    '08.6.23 11:39 AM

    정겨움이 좔좔 흘러넘치는군요. 흑~
    전 노대통령 재임 당시 한나라당의 극악스러운 꼬투리잡기와 험집내기, 트집잡기에 내내
    분통 터트리고만 있었더랬는데...
    조선이나 동아는 안봐서 어떻게 지랄을 떨었는지는 잘 모릅니다.
    흑... 그리운 우리 대통령...ㅜㅜ

  • 17. 자작나무
    '08.6.23 11:41 AM

    에고..저렇게 웃던 시절이 있었네요..ㅠㅠ

  • 18. 미래
    '08.6.23 11:50 AM

    열심히 노통 욕하시던 친정 부모님께
    '내년에는 노통을 그리워 할 거예요..'라던 그 말이 참....
    저희 부모님 극도 보수시라...아직은 아닙니다만
    그러십니다..진짜 저네(촛불을 든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의료보험,수돗물등등
    그리되면...나도 촛불들고 나가야지....
    이거원 소통을 모르는 정부가 극도 보수 울엄니 아부지까지 거리로 내몰까 걱정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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