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래미 어제 유치원에서 낯선 사람들에 대해 대처하는 법을 배웠나 봅니다.
'엄마... 유치원에서 모르는 사람이 같이 가자고 하면 도둑이야...라고 소리 질르래...'라며
종알종알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과자 사줄께 같이 가자 그러면 어떻게 할래?'
울 딸래미...'싫어...'
엄마...'왜? 너 과자 좋아하잖아'
울 딸래미...'새우깡 사주면 어떻해...'
새우깡 좋아하는 울 딸래미 몇일전 뉴스를 열심히 보더니...
그 뒤로 그 좋아하는 새우깡은 물론이고 다른 과자도 안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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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물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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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39
작성일 : 2008-03-21 00: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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