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호주 이민

| 조회수 : 3,422 | 추천수 : 5
작성일 : 2007-12-05 10:29:03
남편이랑 저랑 몇년간 고민하다가 호주로 이민 갈려고 결정했어요.
그런데 막상 갈려니까 고민되네요.
제가 갈곳은 멜번이라는 곳인데 인터넷상으로는 정말 좋아보이는데,
정말 치안도 안전하고 좋은가요?
가면 직장 잡기 좋은 가요?
모든게 걱정이네요.
많은 조언 부탁 드려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디
    '07.12.5 1:22 PM

    제 동생도 멜번에 있는데...좋다고 하던데요.

  • 2. 체스
    '07.12.5 10:03 PM

    좋다고는 다들 하는데..정말로 좋은지는 가봐야 알겠죠?ㅎㅎ

  • 3. 멜번맘
    '07.12.6 12:49 AM

    치안은 안전하다 생각되구요.언어의 어려움만 없다면 살기 좋죠.
    여자들이 살기에편한 나라라 생각됩니다.
    멜번에 대한 정보를 얻으시려면 다음까페에 멜번의 하늘에 들어가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거예요.
    제 블로그의 멜번자료가 도움이 되실런지...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면 쪽지 주세요.
    멜번 생활 5년째 접어듭니다.

  • 4. 모나리자
    '07.12.6 12:09 PM

    저는 시드니 사는데요...해외생활이 쉽지만은 않아요..
    호주에 사시는 분들이 모이는 까페가 많으니까 다음,네이버 등에서 검색하셔서 글 많이 읽어보세요...
    전 온지 이년 됐는데 아직도 한국이 그리울 때가 많고 돌아가고 싶을 때도 많아요

  • 5. 예민아씨
    '07.12.6 1:54 PM

    한번 다녀오시는건 어떨까요? 물론 여행으로 가는것과 생활은 다르지만 말입니다..
    저 아는 분은 몇번 다녀오시고 결정하시더라구요.

    호주.. 살기 좋긴한데 예전보다 물가가 정말 많이 올랐어요. 한 10년? 정도 전에만 해도 물가도 싸고 다른건 몰라도 잘 먹고 산다했는데 시드니 올림픽 이후 그래요

  • 6. 카프치노
    '07.12.6 9:24 PM

    전 멜번은 아니고 다른도시에 사는데요
    만만치 않은것 같아요
    언어적 장벽도 무시못하고요~ 여기서 나서 자란것 아님
    문화 이해 좀 힘들어요
    그리고 여자들 살기 좋다 하는데
    전 한국이 여자들 살긴 더 좋지 싶어요
    여긴 왠만하면 도시락 다싸줘야 하고요
    아이들 픽업해야 하고요
    주부가 해야할일 진짜 많아요
    전지금 온지 3년정도 됐는데요
    사실 한국도 많이 그립고 하지만 또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수도 없는 그런상황이라
    한국을 그리워만 하고 있어요
    이민 오실거면
    미리 답사 꼼꼼하게 하시고
    여행이랑은 달라요..사는게 현실이다보니..
    연애랑 결혼과는 다른것? 그런느낌 같네요...

  • 7. Talk To Her
    '07.12.7 7:28 AM

    영주권을 받아서 오시는 건지 아닌 건지에 따라 차이가 상당히 납니다.
    가족단위로 오시는 거면 무조건 영주권을 받아 오시라 권합니다.

    멜번은 좋은 도시입니다만
    물가가 상당히 비쌉니다.
    집값도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렌트비도 물론이구요.
    교통비도 다른 도시에 비해 헉 소리나게 비싸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영어 겠죠.
    얼마만큼의 영어실력이냐 따라 직장 구하기도 멜번 생활도 달라지실 거에요

  • 8. bbkim
    '07.12.7 6:14 PM

    전 뉴질랜드 영주권자 입니다. 어느나라던 내나라보다 아무리 공기가 좋고 조건이 좋다 해도

    좋을 리 엾습니다 신중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232 0
35289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248 0
35288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850 0
35287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1 너무너무 2025.11.19 1,535 0
35286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707 0
35285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5 바이올렛 2025.10.02 4,657 0
35284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6 사랑34 2025.09.26 2,761 0
35283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553 0
35282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493 0
35281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639 0
35280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1 뮤덕 2025.08.25 1,545 0
35279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361 0
35278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1,984 0
35277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120 0
35276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498 0
35275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3,606 0
35274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222 0
35273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240 4
35272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426 0
35271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118 0
35270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460 0
35269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217 0
35268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590 0
35267 123 2 마음결 2025.03.18 2,275 0
35266 키네마스터로 하는 브이로그편집 잘 아시는 분~~~ 1 claire 2025.03.11 2,37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