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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월별 여자의 특징

| 조회수 : 10,844 | 추천수 : 155
작성일 : 2007-10-31 10:53:15

출생월은 인간의 성격과 인생행로를 결정한다. 상대방이 태어난 달을 알면 둘 사이의 관계도 알 수 있다. 월별 상징이 그 달에 태어난 사람의 특징을 설명한다.

생월은 음력으로 본다.

▲1월생은 ‘장대’ 언제나 고달프고 힘겹다. 모든 일을 혼자 하므로 고독하다. 그러나 바람에 흔들려도 쓰러지지 않는 주관을 지녔다.

▲2월생은 ‘물오리’ 명예욕은 크나 모질지 못한 것이 단점이다. 이름의 오행에 불(ㄴ, ㄷ, ㄹ, ㅌ)이 있다면 애정난도 심하다. 첩을 얻거나 재취로 결혼하는 등 순탄치 못하다.

▲3월생은 ‘갈매기’ 뒤늦게 애정에 눈 떠 바람을 피우지만 순간일 뿐 곧 원위치로 돌아온다. 여자가 남편이 싫어지면 미련없이 갈라선다. 반면 남자는 아내가 부정해도 분을 삭이며 산다.

▲4월생은 ‘나침반’ 이름에 물(ㅁ, ㅂ, ㅍ)이 있다면 고수머리, 말더듬이, 치아에 덧니가 있다(불 있는 사람 제외) 다만 이름에 불이 있으면 뜻대로 된다.

▲5월생은 ‘뱀’ 혼자 살아도 당당하다. 남자는 외도를 모른다. 형제가 많거나 외아들이다. 여자는 남편을 차갑게 대하며 섹스에 불만이라 울상이다. 가슴이 유독 빈약하고, 하고픈 말을 내뱉지 못하는 탓에 화병이 생긴다.

▲6월생은 ‘토끼’ 혼자 중얼거리며 망상을 즐긴다. 피부가 검은 여자가 대다수인데, 아니라면 안경을 쓰고 있다. 사랑에 지친 나머지 혼자가 아님에도 홀로 사는 셈이다.

▲7월생은 ‘지팡이’ 멋내기를 좋아한다. 여자는 출산 후 남편에 무관심해지며 자녀와 살림에만 신경 쓴다. 각 방을 쓰는 수가 많다.

▲8월생은 ‘나팔꽃’ 여자는 남편을 빼앗길 수 있다. 남자는 애처가 겸 공처가다. 과거가 있거나 허약한 아내를 맞는다든지, 동거 혹은 임신 후 결혼하는 경우가 있다. 연애기간이 길며, 배우자와 학력·나이 차가 있다. 여자는 연하의 남자, 남자는 연상의 여자를 만날 수 있다.

▲9월생은 ‘대나무’ 여자는 바람을 피우면서도 마음 속에는 한 남자 뿐이며 가정도 지킨다. 자녀 덕이 많고 애착도 강한데, 아들은 하나 아니면 셋이다. 여자는 가슴이 풍만하며, 학력이 낮더라도 지식이 높고 섹스도 강하다.

▲10월생은 ‘인형’ 시기와 질투가 강하다. 언제나 마음대로 돌아다니기를 꿈꾼다. 35세 전 유혹에 넘어가기 쉬우니 집안 일을 돌보거나 수예, 의류, 직물을 다루는 것이 좋다.

▲11월생은 ‘캥거루’ 얼핏 내조를 못하는 여자 같지만 복부인이라 출세길을 열어준다. 부부가 별거해야 운이 트인다. 이름에 불이 있다면 혈압과 풍에 유의해야 한다.

▲12월생은 ‘안경’ 어머니와 더욱 가깝게 지내는 사람이 많으며, 양부모를 섬기는 사람도 있다. 출생 월별 상징과 특징을 남녀와 부부간에 서로 대입해 보면 애정·육체 관계와 갈등 요인 그리고 자녀 문제도 파악할 수 있다

**chosun.com에서 가져옴**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리향
    '07.10.31 12:58 PM

    전 5월생인데 전혀 반대네요.ㅋㅋㅋ 음력으로 봐야하는가요?

  • 2. Pinkberry
    '07.10.31 2:06 PM

    생월은 음력으로 본다 라고 저 위에 적혀잇네요^^
    재미로 보는거죠...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ㅎㅎㅎ

  • 3. nayona
    '07.10.31 11:36 PM

    ㅎㅎ;;
    집안일을 돌보거나 수예.....
    전혀 아닌데....
    언제나 마음대로 돌아다니기를 꿈꾸는건 맞네요.그러나 그건 모든 이의 꿈 아닌가?

    사주팔자 보는거 저도 잼있어하는데 생년월일생시 같은 사람은 왜 다르게 사나...
    그런것도 궁금해요.묘하죠....

  • 4. Pinkberry
    '07.11.1 1:23 AM

    여자는 결혼을 하고, 어떤 배우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사주팔자가 좀 바뀌지 않나요??^^

  • 5. 복슝~
    '07.11.1 10:13 AM

    허거덩...부부가 별거해야 운이 트인다..라고 사주에서도 나왔는데 여기에서도 보니 왠지 섬뜩하네요..

  • 6. 조나단
    '07.11.1 10:55 AM

    헉.,.남자를 뺏길수도 있다네요
    안그래도 요즘 뒤숭숭한데..ㅠㅠ

  • 7. 개굴
    '07.11.1 11:20 AM

    오마나~ 딱이네요
    6월생 토끼...띠도 토끼띤데다가 검은 피부가 맞고요
    안경도 쓰고 있고요
    혼자 중얼거리는거 세상에서 젤로 잘합니다
    남편은 절 더러 외계생명체라고도 하지요 ㅋㅋㅋ

    맨마지막은..아직 잘 모르겠네요
    사랑...지금 지독히 하는중이라 ^^;;;;;

  • 8. 바다사랑
    '07.11.1 12:54 PM

    우리형제들 애들 다맞춰봐도 아니네요..

  • 9. 김흥임
    '07.11.1 1:47 PM - 삭제된댓글

    전혀 아닌데요

  • 10. 꽃비
    '07.11.1 1:55 PM

    전 6월생 딱인데요..
    피부빛 검은 데다가 안경써주시고...
    혼자서 1인다역...
    맞아요. 남편있어도 자식있어도 늘 외로워요...
    큰일이네..
    옥여사처럼 내연남 생기는거 아닐까~!

  • 11. 프라이드
    '07.11.1 6:01 PM

    제 동생 학생 때 연애하면서 회사다니던 제게 용돈 달라~하면서 돈 타가서 여자친구 선물사들고 아주 기뻐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 남동생들은 철이 좀 덜 드는 경향이 있는거 같애요..
    지금 결혼해서 딸 둘인 가장인데도.. 여전히 철 없어요.. 친정 부모님한테도 잘 못하구요..
    그 첫사랑이랑 결혼해서 아주~ 와이프만 모시고 살아요.. 머.. 자기들끼리 알콩달콩 하는것도 이쁘긴하지만요..

  • 12. 뚜막
    '07.11.1 10:49 PM

    6월 생인데 검은 피부... 빙고입니다..ㅎㅎㅎ

  • 13. 051m
    '07.11.1 11:31 PM

    ㅋㅋㅋ 맞아요

  • 14. vero
    '07.11.2 12:12 AM

    그런데 1월부터 12월까지 좋은 내용이 거의 없는듯 하네요.

  • 15. 똥강아지
    '07.11.2 2:42 AM

    5월생 쪽집게..ㅋㅋ

  • 16. 쵸콜릿
    '07.11.2 11:09 AM

    저런게 맞을 때면 등골이 오싹 하다는~
    남자들껀 없나여 ㅋ~

  • 17. 조아라
    '07.11.3 6:59 PM

    '마음대로 돌아다니기를 꿈꾼다'정말 맞는말이네요.시기질투는 잘모르겠고 수예를 다루는것도 맞네요^^

  • 18. 가을해쌀
    '07.11.5 12:32 PM

    저 9월생인데 하나두 전혀 ~~안맞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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