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교인 장례식에 가서 어떻게 절해야할지..
이럴 경우 어떻게 문상을 하는게 맞는지 알려주세요.
아무래도 앞서서 갈 것 같은데 뭐모르고 전통 초상집처럼 절하고 올까 싶어 여쭤봐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생선구이 잘하는 법(껍.. 7 2008-08-11
- [요리물음표] 열무김치(고춧가루있는).. 1 2007-06-26
- [요리물음표] 생명수님의 요구르트 케.. 3 2006-12-22
- [요리물음표] 튀김가루없을때 튀김반죽.. 3 2006-10-20
1. 소중한나
'07.8.21 1:15 PM절 안하고 국화 놓고 반절하고(고개 숙여 인사) 묵념하고 상주분과 인사 정도 하던데요..
2. 랄랄라~
'07.8.21 2:32 PM꽃이 준비 되어있으면 놓고(없으면 그냥) 사진 앞에서 잠시 서서 기도하구요.
상주와 인사할때는 절하면서 인사하기도 하고 그냥 서서 하기도 하더군요..3. 젊은느티나무
'07.8.21 4:53 PM제가 본 경우는 보통은 절하고 상주와 인사인대신에 옆에서 다른사람들이 절(세번인가?)하는동 안 무릎꿇고 조용히 기도를 하고 다른 사람들 일어서서 상주와 인사할때 같이 하더라구요.
여러가지 방법중에 김은정님이 상황에 따하 하시기 적당한 방법을 선택하시면 될거 같아요.4. 젊은느티나무
'07.8.21 5:00 PM참,기독교식 장례이면 꽃을 준비하겠지만 아닌경우에는 거의 꽃을 준비해놓는 경우를 못봤네요.
5. 티끌모아태산
'07.8.21 6:35 PM향 한개 피우고 고개숙여 묵념 정도 하면 되지 않을까요??
맘으로 기도해 주시구요..6. 아이맘
'07.8.22 10:08 PM무릎꿇고 절하면 안됩니다.. 사진앞에서서 고개숙여서 잠시 기도합니다.
랄랄라...님 말씀처럼 상주와 인사할때는 서로절하기도 하고,(상주의 행동을 보고 결정하세요)
아니면 서로 인사정도 합니다.
기독교식인거 모르는 분이 와서 무릎꿇고 엎드려 절하니까,상주가 당황해하더군요.7. 시냇물
'07.8.23 12:02 AM네.. 저도 그럴 땐 검정 계통의 옷 입고 한쪽 곁에서 조용히 기도하는 모습으로 머물다 오곤하지요. 다들 이해하는 현실이랍니다. 준비된 꽃이 있다면 먼저 꽃을 사진앞에 놓고요 기도로
마무리하면 될 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