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건망증 때문에 나도.

| 조회수 : 1,191 | 추천수 : 1
작성일 : 2007-02-07 21:22:43
미칠것 같아요. 무엇을 가지러 주방을 갓는데 가면 내가 무엇
때문에 왔는지 한참 생각을 해요. 이게 치매의 시초가 아닌지 엄청 걱정이 되요.
혹시 나같이 경험하신분 계신지?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머루
    '07.2.7 9:43 PM

    은행에 가서 청구서 쓰고 도장놓고 왔답니다.
    외울수있는 전화번호 몇게 안됩니다.

  • 2. 야리야리
    '07.2.7 10:35 PM

    저는 다른사람과 대화중에 지금 무슨 얘기를 하고 있었는지
    까먹는답니다...ㅜㅜ

  • 3. 고메골
    '07.2.7 10:51 PM

    건망증..... 때론 미치게 만들어요 핸드폰을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쓰레기 버려야지 하면서
    빈손으로 나가구 꼭 살것이 있어서 수퍼에 갔는데 다른것만 잔뜩 사오구 이런일이 매일 반복됩니다

  • 4. 지윤마미..
    '07.2.7 10:51 PM

    전요..아기 기저기갈아 주려고 물티슈 미리 빼 놓고..맨날 찾아요.
    같은 하얀색이라 찾기도 어렵고..기저기 버릴 때 나옵니다..새것이..ㅎㅎ

  • 5. 크루멜리스
    '07.2.7 11:56 PM

    아 저는 한달전에 살던집 몇동에 살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당황했어요 --;
    누가물어서 16단지라고 했더니(지금이16단지 --;) 그동네에도 16단지가 있냐고 묻더군요 헐
    생각해보니 6단지내에 616동에 살았던건데 넘 기억이 안나서 스스로 황당했어요
    저 정말 심하죠?
    한동안 우울했어요 T.T

  • 6. 하늘사랑
    '07.2.8 8:21 AM

    어제 저는 이마트 갈려고 카드를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우씨 했어요. 오늘 아침 찾았지요. 우씨 내가 왜 이럴까요

  • 7. eos
    '07.2.8 11:18 PM

    자동차 고장나서 정비소에 맞기고 집에 가서 보니까 집 열쇠까정 아저씨 줬어용.
    택시타고 다시 가서 찾아오는데 증말 죽고 싶어용.
    근데 얼마뒤 똑같은 실수를 또 했다는 전설이.....

  • 8. 별꽃
    '07.2.9 12:56 AM

    요즘 누나에 출연하는 송승환씨 몇일동안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제가 어떻게 된줄 알았어요.
    안방에서 듣고 부엌에 가서 왜왔는지 , 이웃이랑 대화하다가 내용잃어버리기, 넘 많은데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

  • 9. 변인주
    '07.2.9 4:49 AM

    I forgot why I did log-in!!! :)

  • 10. 써니맘
    '07.2.9 11:20 AM

    푸하하하
    윗분 넘 재미있어요
    저도 검색창 열었다가 뉴스 한 줄 읽고 음.. 내가 뭐 찾으러 들어왔지
    심각했는데 ..

    제 증상 자각할 땐 무척 우울했는데
    동지들을 만나니 한참 웃고 갑니다

  • 11. 럼미
    '07.2.10 5:02 PM

    위로받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254 0
35289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270 0
35288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857 0
35287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1 너무너무 2025.11.19 1,548 0
35286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717 0
35285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5 바이올렛 2025.10.02 4,687 0
35284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6 사랑34 2025.09.26 2,774 0
35283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558 0
35282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504 0
35281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646 0
35280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1 뮤덕 2025.08.25 1,551 0
35279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370 0
35278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1,987 0
35277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126 0
35276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508 0
35275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3,615 0
35274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226 0
35273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254 4
35272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435 0
35271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125 0
35270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467 0
35269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227 0
35268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598 0
35267 123 2 마음결 2025.03.18 2,277 0
35266 키네마스터로 하는 브이로그편집 잘 아시는 분~~~ 1 claire 2025.03.11 2,38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