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둘째 출산은 대부분 예정일보다 빠르게 낳으셨나요?

| 조회수 : 14,866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7-01-05 12:29:58
예정일 1주일 남았습니다.
출산휴가 사용시점이 굉장한 고민사항입니다.
병원에서는 전후 일주일보자고 하고.... 첫애를 예정일 3일지나서 유도분만한지라 솔직히 출산징후는 모르겠어요.
둘째는 보통 예정일보다 빨리 나으셨나요?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떼
    '07.1.5 1:51 PM

    대략 둘째는 일찍 나오는거 같아요...진행두 빠르구요...
    전 첫째는 3일전에 출산했고요...둘째는 10일 먼저 낳았어요...
    일주일 남으셨으면 곧 출산하시겠네요...기다리는거 초조하고 지루하시죠?
    순산하시고 몸 조리도 잘 하세요...저두 짐 둘째낳고 2달도 안됐답니다...^^

  • 2. 궁금녀
    '07.1.5 3:27 PM

    큰아인 3일 일찍나오고 둘짼 하루 (3시간) 늦게 나왔네요.ㅋㅋ

  • 3. 동녘별
    '07.1.5 3:37 PM

    사람마다 좀 다른거 같아요. 제 주위 친구들은 다 예정일 넘어서 나았거든요.
    대신 진행은 굉장히 빨라서 1시간만에 숨풍~ 낳더라구요.

    순산하시구요~ ^^

  • 4. yuni
    '07.1.5 3:44 PM

    저는 둘째가 일주일 일찍 나왔고요(그 전날 무리를 해서 일찍 나온거 같아요. 아기가 무지 작았어요.)
    울 언니는 보름 지나도 안나와 유도분만했고, 동서도 예정일 보다 늦게 나오던데요.

  • 5. son
    '07.1.5 3:45 PM

    첫째는 4일 늦었고, 둘째는 9일 지나서 유도분만으로 낳았습니다.
    다행히 진행은 무지 빨랐구요.

  • 6. 그대생각
    '07.1.5 3:45 PM

    사람마다 다른 거겠지만, 진행이 빠른건 확실한것같아요.
    저는 예정일보다 한달이나 빨리 낳았고(조산이라고 봐야겠지요?)...
    무엇보다 출산 전날아침부터 배가 아픈 것같아 오후에 병원에 갔었는데, 의사가 진통이오는 건 아니라고 했어요.
    근데 그날 밤새 진통을 하고 아침에 양수가 터저셔 부랴부랴 병원에 가서 병원도착하고 30분만에 애기 낳았답니다. 저도 첫애는 예정보다 일주일늦게 유도분만했었지요.
    둘째는 확실히 빨리 낳는 것같아요.

  • 7. 스핀델라
    '07.1.5 4:02 PM

    글쎄요..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저는 첫아인 딱 예정일에 낳았는데,
    둘째는 일주일이나 지나서 낳게 되어서 휴가냈던 남편이랑은 일주일동안 병원인근에서 멀리 안벗어나는 범위에서 놀러다니다가 남편출근하는 날 아침에 병원에 가서 낳았답니다.

  • 8. 초록별
    '07.1.5 4:08 PM

    정말 사람마다 다르다가 정답인듯...
    저두 첫애가 보름정도 일찍나와서 둘째도 일찍 나올줄 알고 시골계신 친정엄마도 먼저 올라오시곤 했는데 결국은 예정일을 꼬박 채우고 나오더라는...ㅎ

  • 9. 송현주
    '07.1.5 4:26 PM

    저도 큰애는 보름전,
    둘째는 일주 전에 낳았어요.
    사람마다 다르단 말 맞아요..
    큰애를 3일 지나 유도분만 하셨으면,
    둘째아이도 예정일근처에 낳으실거 같은데요..
    아님,, 큰애의 경우처럼 될수도 있을거같아요.

  • 10. belle
    '07.1.5 5:01 PM

    그건 정말 사람마다 다 다르고 첫애,둘째 다 다를 거 같네요.
    하지만 통상적으로 분만 진행속도는 둘째가 훨 빠른 듯...

  • 11. 캠벨
    '07.1.5 5:04 PM

    첫 아이는 8일,
    둘째 아이는 6일 일찍 낳았어요.

    마지막 생리 첫 날을 기준으로 예정일을 잡는 방법은
    생리 시작 첫 날만 같으면
    열흘 정도되는 배란일 중 첫날과 마지막 날인 두 경우라도
    출산예정일이 같게 나오니
    열흘 정도 오차는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 12. 초원의 집
    '07.1.5 5:13 PM

    정말 사람마다 달라요..
    저는요..
    첫째는 닷새 빨리
    둘째는 열흘 늦게 나았네요..^^...

    많이 힘드시면 미리 산휴를 내시는 것도 좋겠죠..저도 너무 일찍내서 혼자 놀면서 보냈어요..

    순산하시고 건강하고 이쁜아가 만나세요~^^

  • 13. 서영맘
    '07.1.5 5:28 PM

    윗분들 글처럼 사람마다 다른거 같고요.
    암튼 진행은 엄청 빠릅니다. (첫애와 비교가 안됨 ^^)
    전 예정일 오후 진료까지만해도 전혀 기미가 안보여(자궁이 전혀 열리지를 않았지요)
    유도분만 해야할거 같다고 했는데
    그날 새벽에 갑자기 진통하면서 1시간 30분만에 낳았습니다.
    둘째는 알 수가 없는거 같아요. 갑자기 나올 수 있기때문에 기미가 안 보여도 미리 휴가 받으시는게
    맘 편하지 않을까 싶어요...휴가 받으려면 인수인계니 여러가지 준비해야 하지 않나요?

  • 14. 밍키
    '07.1.5 8:10 PM

    전 20일이상 일찍 나왔어요..
    여러가지로 무리를 했었던 터라 더욱 그랬던것 같아요..
    전 출산휴가를 좀 미리 받아 아기 배냇저고리 사러 가려던 날 아침 먹다 곧바로 병원에 가야 했어요..

  • 15. 오렌지피코
    '07.1.5 9:45 PM

    울 올케가 지금 둘째 예정일 일주일째 넘기고 있답니다. 첫째는 일주일 먼저 나왔었거든요. 2006년생이될것이냐 2007년생이 될것이냐, 식구들 긴장하게 하더니 결국 해 넘기고 일주일 채우도록 안나오고 있네요..

  • 16. 똥깔맘
    '07.1.5 10:00 PM

    전 큰애는 하루 빨리나오고 작은애는 5일이 지나도 나올생각을 안해서 유도분만했네요...
    웃긴건 촉진제맞구 한시간반있다 진통오고 진통온지 30분정도만에 순풍^^

  • 17. 권도맘
    '07.1.6 1:27 AM

    첫째는 일주일 늦고 둘째는 5일 빠르더니 세째는 보름이나 빨리 나오더이다
    퇴근해서 허등지둥 저녁상 차리고 수저드는 찰나 양수가 터져 바로 병원으로 직행했다는....
    그리도 빨리 나온 울아들 재롱에 요즘 살맛납니다
    순산하시길 바래요

  • 18. 야리야리
    '07.1.6 9:03 PM

    저도 첫애는 일주일먼저 둘째는 열흘 늦게 -_-;; 낳았어요..
    둘째는 빨리 나온다고 해서 기대했다가 어찌나 기다리기 힘들었던지.
    그치만 낳을때는 병원 올라가서 20분만에 낳았네요

  • 19. 만득이
    '07.1.8 2:40 AM

    우선 터울이 중요한 것 같아요. 큰 애와의 터울이 별로 없으면 둘째가 빨리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5년이상 터울이 지면 초산과 마찬가지일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242 0
35289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257 0
35288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852 0
35287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1 너무너무 2025.11.19 1,543 0
35286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711 0
35285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5 바이올렛 2025.10.02 4,669 0
35284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6 사랑34 2025.09.26 2,767 0
35283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554 0
35282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499 0
35281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642 0
35280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1 뮤덕 2025.08.25 1,547 0
35279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367 0
35278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1,985 0
35277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124 0
35276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503 0
35275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3,610 0
35274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223 0
35273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247 4
35272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429 0
35271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123 0
35270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463 0
35269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222 0
35268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592 0
35267 123 2 마음결 2025.03.18 2,276 0
35266 키네마스터로 하는 브이로그편집 잘 아시는 분~~~ 1 claire 2025.03.11 2,37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