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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의 변화

| 조회수 : 1,577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6-12-04 15:17:32
engineer66님 글보고 많은 분들이 효소를 만들기에
저도 김장하고 남은 생강으로 한병 만들었어요.
병이 작아서 바닥에 깔린 설탕은 병째 돌려서 틈틈히 계속 녹여 주었는데
위에 조금 생기던 거품이 없어지고 잘 녹고 있네요.
그리고 나서 이놈의 궁금증은 끝도 없어서 찾아봤네요.
설탕의 변화가 참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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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발효액에 쓰이는 설탕의 변화



1. 산야초 발효효소를 만들 때 흑설탕이나 황설탕이 들어가는데,

이러한 당분은 산야초속에 들어있는 미생물(효모)들의 먹이가 되어 미생물이 증식하도록 하고 부패를 막을 뿐만 아니라,

자당(蔗糖)으로서의 설탕성분은 발효과정에서 미생물의 타액 속에 들어있는 아밀라아제 효소의 작용으로 분해되어 몸에 좋은 천연당인 과당(果糖)으로 바뀝니다.

같은 당분이라도 발효효소 속에 들어있는 천연당(天然糖)인 과당은 우리의 에너지대사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원료가 됩니다.

2. 산야초 발효액에는 설탕이 전부 효소가 살아있는 과당과 포도당으로 변합니다.

암 환자는 몸에 효소가 부족합니다.

몸에서 많은 효소를 갈구합니다.

효소음료는 암환자에게 생명수와 같은 역할을 할 것입니다.

3. 산야초 효소음료는 설탕으로 만들었지만 더 이상 단당류인 설탕이 아닙니다.

모두 충분히 발효된 발효액에는 설탕이 모두 효소로 전환됩니다.

또 충분히 발효된 효소원액을 희석하여 자연탄산음료가 될 때까지 다시또 발효시켜 먹기 때문에 전혀 설탕성분이 남아 있을 수가 없습니다

4. 단당류인 설탕을 물에 녹여 유리에 떨어뜨려 보십시오.

마른 후 만져보면 설탕이 두툼하게 만져질 것입니다.

그러나 효소음료를 떨어 뜨린 후 만져보십시오.

꿀을 떨어뜨려서 건조 된 후에 조금 밖에 만져지지 않는 것처럼 거의 설탕이 만져지지 않습니다.

또 설탕물을 만들어 뚜껑이 없는 유리병에 넣어 상온에 두어보십시오.

며칠 후에 보면 곰팡이가 검게 생길 것입니다.

그러나 효소 희석액을 만들어 두어보십시오.

절대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오직 최종 산물인 식초가 되기 위해 발효될 뿐입니다.


5. 설탕은 사탕수수나 사탕무에서 열을 가하여 추출한 즙액을 증발시킨 것입니다.

또 그 추출한 즙액을 여과하고 정제하여 무기물질을 제거하고 만든 가장 당의 순도가 높은 것을 백설탕이라고 하고 그 다음 순도가 좋은 것을 황설탕, 그 다음 가장 순도가 낮은 것이 흑설탕입니다.

백설탕, 황설탕, 흑설탕은 모두 열을 가하여 만든 가공 식품들입니다.

모두 효소가 전혀 살아있지 않는 것들이지요.

우리가 먹는 모든 과자류, 청량음료, 가공식품들에는 이러한 설탕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백설탕이 많이 들어있지요.

6. 우리가 이러한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가공식품들을 먹으면 우리 몸에서는 이것들을 소화시키기 위해 소화효소가 많이 분비되어야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설탕들은 열량이 무척 높기 때문에 이것을 처리하기 위해서 더 많은 소화효소가 갑자기 분비되어야하는데 우리 몸에서 분비할 수 있는 소화효소는 한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설탕이 들어 있는 가공식품을 많이 먹으면 우리 몸의 소화기관에 무리를 주어 몸을 병들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식품 속의 설탕들이 효소화되어 있다면 소화효소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아도 되고 또 식품효소는 활성비타민과 미네랄이 충분히 있어서 인체의 소화효소를 만드는 데 필요한 활성비타민과 미네랄의 공급원이 되어 우리가 영양결핍상태에 빠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7. 사탕수수 속에 들어있는 당은 열을 가하지 않았으므로 효소가 살아 있습니다.

그러나 설탕은 열을 가하여 가공했으므로 효소가 모두 죽어버려 없습니다.

사탕수수 농장에서 사탕수수를 많이 씹어먹은 일하는 일꾼들은 당뇨병에 걸리지 않았는데 커피에 설탕을 넣어먹은 농장 주인은 당뇨병에 걸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8. 설탕은 효소가 죽어있기 때문에 효소를 살려서 먹어야합니다.

산야초, 과일, 야채, 곡류 등 열을 가하지 않은 자연식품 속에는 발효효소가 들어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설탕과 섞어 놓으면 설탕을 발효시킵니다.

그러면서 설탕을 효소화시킵니다.

죽어 있는 설탕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당분이 당분 혼자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비타민과 미네랄과 결합하여 활성화됩니다.

9. 비타민과 미네랄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무기물이 필요합니다.

백설탕 속에는 무기물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기물이 많은 황설탕이나 흑설탕이 더 좋습니다.

10. 효소음료는 충분히 발효시켜서 먹으면 혈당을 크게 올리지 않습니다.

또 혈당이 올랐다가도 곧 잘 떨어집니다.


효소음료는 효소가 없는 화식을 하고 사는 우리에게 부족하기 쉬운 활성 비타민과 미네랄을 공급하여 우리의 건강을 지켜 줄 수 있는 식품으로 생각합니다.



<인터넷의 자료를 편집>


출처 : 우리땅약초  |  글쓴이 : 藥山 원글보기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산
    '06.12.4 10:24 PM

    너무 유익한 정보입니다.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확실히 알게되니
    더욱 믿음을 같고 효소를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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