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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터지면 내가 살아남을 가능성은?(재미로 하는 심리검사!)

| 조회수 : 1,228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11-02 06:40:21
걱정거리가 많아서 잠이 안와 컴을 켜고 별짓을 다하네요.
전 생존 확률60% 나왔어요.

그런데 이거 왜 올리냐고요. 전쟁을 떠나 저의 장단점을 잘 맞춰서 저를 반성케 하네요
저의 단점은 세 글 자

스! 피 ! 드

그런데 정말 그렇거든요...으휴!

한번 해보세요 재미있네요!

http://kr.ring.yahoo.com/WEBZINE/index.html?zine_num=21
두디맘 (k900)

김혜경님의 \'요리가 좋아지는 부엌살림\'을 사서 재미있게 읽은 독자입니다. 저희집엔 편리함을 위한 갖가지 요리도구가 많은 편인데 그 책을 보고 고..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hortbread
    '06.11.2 8:43 AM

    저도 60% 같은 결론!
    훈수쟁이 영감형이라네요.
    재미있어요. 신중해서 뒤에 남아 총알은 피하는데
    폭탄을 맞을 수 있다네요. ㅋㅋㅋ

  • 2. 희동이
    '06.11.2 9:22 AM

    우와 저는 무려 80%
    저를 따르면 무조건 살것 같아 사람들이 많이 따르는데 정작 저는 그 사람들의 안전에는 무책임하다네요...
    이런 내가 이렇게 비열한 사람이었나????

  • 3. 뽀뽀리맘
    '06.11.2 9:31 AM

    저도 80%랍니다.. 이거 좋아해도 되는건가요?

  • 4. 룰루랄라~
    '06.11.2 10:03 AM

    재밌고 일러스트도 이쁜데...저는 30%네요 ㅠ 전쟁나면 안돼~~ㅋㅋ

  • 5. 야리야리
    '06.11.2 10:03 AM

    30%가 뭡니까..??ㅡㅡ;;

  • 6. 에코
    '06.11.2 10:18 AM

    저는 10% 입니다...ㅠ.ㅠ

  • 7. 오카리나
    '06.11.2 10:33 AM

    전 60%...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안 되는지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아서 죽는,,,
    가장 억울한 사람이 될 수 있다네ㅠ
    남들이 다 피한 뒤에 남아있다가 폭탄을 맞을 수도 있다네ㅠㅠ
    스피드,,, 머리에 새기네ㅠㅠㅠ

  • 8. 알라딘
    '06.11.2 10:35 AM

    80%나오네염^^**
    열심히 살아야지..ㅎㅎㅎ

  • 9. 지리산
    '06.11.2 10:58 AM

    냉정을 잃고 우왕좌왕하다가 총에 맞을 수도 있고, 남들은 다 피한 다음에 머뭇거리다가 총에 맞을 수도 있다

    30프로..이궁~

  • 10. 밍크밍크
    '06.11.2 11:36 AM

    훈수쟁이 영감형~
    그래도 생존률 60%라서 감사하지요.

  • 11. 오예
    '06.11.2 12:08 PM

    10%.. 저보고 무모한 사람이라고 하네요.. ^^;;

  • 12. yozy
    '06.11.2 2:58 PM

    60% 상황파악은 빠른데
    행동이 안따라줘서 죽는다네요....

  • 13. tomato
    '06.11.2 3:29 PM

    30% 나왔어요.
    저 자신을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 14. 지금처럼
    '06.11.2 3:53 PM

    저도 30%로 나오네요..ㅠㅠ

  • 15. 김정록
    '06.11.2 5:03 PM

    제 성격과 너무 맞네요.. 재미있어요.. 저도 밍크밍크님과 같은 데요. 앞으로는 행동에 좀더 주력해야겠네요.

  • 16. 금라맘
    '06.11.2 11:03 PM

    침착하고 과감한 전장의 영웅형 ㅋㅋㅋㅋㅋㅋ 생존확률 80%
    이순신,나폴레옹,징기스칸과 유형적으로 비슷...
    재밌네요....하긴 제가 환경에 적응은 잘해요 ㅋㅋ

  • 17. 자일리톨
    '06.11.3 9:22 AM

    저도 금라맘님과같은 생존확률80% 전장의 영웅형 입니당~ㅋㅋ
    이 정도면 괜찮은 수준인것도 같고...
    ㅎㅎ 암튼 재밌어용~

  • 18. 잠오나공주
    '06.11.5 10:31 AM

    후....그럼 비유를 달리해보죠.
    님은 사람과 동물의 레벨이 다르다고 생각하시니까요.
    인간보다 한단계 높은 지성을 지닌고 육체적으로도 막강한 힘을 가진 외계인이 지구를 점령했는데
    사람을 애완동물로 키우기 시작합니다.
    당연히 외계인 입장에서는 사람은 동물이 될수 있겠죠.
    본인들과 생김새도 다르고 말도 안통하는데다 본인보다 낮은 지성에 본인보다 낮은 생활방식을 가진 존재이니까요.
    그러던중 한 외계인이 키우던 사람이 어떤 외계인 자녀의 발가락을 물었어요
    다행히 큰 부상없이 발가락 두개에서 피가 났습니다.
    그런데 사건을 해결하는 중에 사람을 키우던 외계인이 몰래 궁시렁 대는 소리를 들은 겁니다.
    아빠 외계인은 사람을 잡아채서 던져 죽입니다.
    그때 그 사람을 잡아채서 12층에서 던져 죽인 아빠 외계인의 죄는 10 퍼센트이고
    궁시렁 댄 외계인의 죄는 90퍼센트 가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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