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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든사람이 나갈때 뭘 체크 해야 됄까요?

| 조회수 : 1,359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6-30 00:44:29

세든사람이 문을 필요없다고 일일이 다 떼놓고 살던데,,나갈때 다시 제자리로 해놓으라고
해야겠지요? 뭘 체크해야 됄까요?

첨이라 심히 걱정돼네여,,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lumtea
    '06.6.30 12:57 AM

    문을 떼서 다 어디에 두고 살았다죠? 궁금하네요.
    저는 이사 보내고 나니 싱크대 수전도 고장이 나 있었고 보조싱크대 문짝 떨어져 있었고(얌전히 닫고 가셔서 몰랐지요) 이사짐 중에 자잘한 소가구를 그냥 두고 가신 케이스도 있었어요.

  • 2. 네버세이
    '06.6.30 1:00 AM

    빌라라 (5층)옥상이나 베란다에 둿을거에요(베란다가 엄청 넓음)

  • 3. onion
    '06.6.30 1:17 AM

    떼어놓은 문은 당연히 원상복구 해야하구요. 깨끗해야겠죠?
    빌라면..난방은 개별 보일러인가요? ---> 정상 작동여부.
    화장실 문 아래쪽이 행여 물 닿아 트진 않았는지..(심하게 갈라지기도 함)--참,이것도 떼어놓았을까요?
    싱크대,욕실 수도꼭지 잘 되는지, 싱크대 문짝은 어떤지 전등은 다 잘 있는지..변기는 어떤지
    도어폰(비디오폰??) 있으면 잘 되는지..등등이 우선 생각나네요.
    아, 도배,장판은 깨끗한지도..

    가끔 보면 믿기지 않으실지 모르지만..
    이사 가고나면 싱크대도 이상하고, 문 살짝 가려놓은 곳에 구멍이 나 있기도하고
    애완동물이 긁어놓기도 하고..전구도 몇개는 없구..
    그런 경우가 깨끗하게 쓰신 경우보다 더 많더군요.
    기분 나쁘지 않게 꼼꼼히 살피세요.

  • 4. 클라우디아
    '06.6.30 9:47 AM

    저도 세입자가 나가려는 순간 방문에 붙은 아이들 그림을 떼었더니 구멍이.... 그거 변상하고 가라니까 돠되려 성질을 내더라구요. 뭐 위급한 상황이라 문을 차서 열었다나??? 그리고 미리 이사나갈때까지 말도 안하고 남의집 문을 부셔놓고 미안하단말도 안하고 성질부터 내다니...
    결국 문값 받았어요. 문 달고 문이 제대로 잘 닫히는지 확인도 하세요. 문짝 보관이 잘못되서 틀어지기라도 하면 안 닫히는 경우도 있어요.

  • 5. 미나
    '06.6.30 12:08 PM

    일단 집안 구석구석 상한(?)곳은 없는지 확인을 하셔야죠. 그리고 날짜 감안해보셔서 수도세나 전기세도 생각하셔서 보증금에서 차감하시고 지불하세요

  • 6. 보기보단^^
    '06.6.30 1:42 PM

    전 외국에서 들어오신 분께 잠깐 세 드렸었는데...휴대용 가스렌지, 코펠, 잡다한 쓰레기, 선풍기 등등
    잡다한 쓰레기를 다 두고 가신 거에요.
    후에 새로운 세입자에게 전화연락 오고...결국 수거비 지불하고 치웠네요.
    나가고 들어올 때 부동산 관계인과 세입자와 함께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 듯.

  • 7. 열쩡
    '06.6.30 3:57 PM

    욕실에 문 아래쪽이 썩어버린거 세입자가 물어줘야 하나요?
    워낙 욕실이 손바닥 만해서 물이 안튀게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이사나갈 일이 걱정이네요

  • 8. 해진맘
    '06.6.30 7:54 PM

    방충망도 확인해 봐야 해요.

  • 9. onion
    '06.7.1 7:17 PM

    욕실 문 썩는거 물어주셔야 할걸요. 다는 아니라도 반정도라도..정도에 따라서요.
    대개 저렴한 자재로 하고 칠도 약하고 하니까 잘 썩는데
    물론 쓰다가 물 당연히 튈수있죠. 그럼 그때그때 닦아야해요.
    전 문 아래 썩은거(갈라지고 트고..) 한번 본 후로는 샤워나 물 쓰고 나올때 문부터 확인해요.
    몸 닦은 수건으로 물 튄거 쓱 닦아주거든요. 그럼 그럴일이 없죠.
    조금만 신경쓰면...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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