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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든사람이 나가고 새로 딴사람이 들어오면,도배,장판,문,,다 갈아줘야 하는지?

| 조회수 : 2,088 | 추천수 : 87
작성일 : 2006-04-10 13:40:55

오랫만에 집 장만하고 남편직장때문에 다른곳으로 왓는데 집을 세를 줫는데 2년도 안돼서 살던
사람이 나간다 하길래,,새로 들어오는사람에게 다시 도배,장판,다 해줘야 하나요?
해주려면 다 생돈이 들어갈 판국이라(당연하지만)물론 조정해야하지만, 사실,,방문도 시원찮아
새로 해 달라고 할거 같은데,,집을 세를 주시는분들? 어찌 하시나요? 내돈 들여서 다 새로 해줘야
하나요? 아님 어떻게 하시는지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시
    '06.4.10 3:42 PM

    글쎄요 집 상태가 어떤지 몰라서 ..
    너무 지저분하면 반씩 내서 하기도 하거든요
    서로 조정해야지요

  • 2. 라비쥬
    '06.4.10 4:45 PM - 삭제된댓글

    전세는 세입자가 알아서 도배나 장판은 하는겁니다
    물론 문짝이나 싱크대 세면기같은 붙박이 제품들은 주인몫이죠
    월세는 모든 하자보수 및 도배 장판까지 주인이 합니다

  • 3. 프림커피
    '06.4.10 4:50 PM

    지역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여기 경상도에서는 세주면서 주인이 다 도배, 장판 , 씽크대해서 세 놓거든요,,(깨끗한 경우 제외하구요)
    들어오는 사람들도 그거 물어봐서 안해주면 안온다고 하고요,,
    근데, 서울쪽은 주인이 절대 안해준다네요,,들어오는 사람들이 알아서 자비로 한다고 하네요,,

  • 4. 오래된 미래
    '06.4.10 11:37 PM

    프림커피님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친정이 부산이라서 몇번 경험을 했었는데, 집주인이 도배며 장판 등등등 다 해주거든요.
    여기 서울에서는 세입자가 알아서 해야되네요.
    돼지우리처럼 살든, 자기 돈 들여서 치장을 하든...
    서울생활하기 참 퍽퍽합니다.--^

  • 5. 지원맘
    '06.4.11 1:31 AM

    저두 부산 살다 인천으로 오면서 도배장판땜에 황당했던적이 있었네여..
    지금은 그냥 내 살던 그곳이 인심이 더 후한가보다 생각하고 넘기지만 당근 집 주인이 해 줘야 하지 않을까여..
    깨끗하다면야 그럴필요 없지만 한 2년 지나면 지저분 하더라구여..
    저두 지금 부산에 세 주고 왔는데 세입자 바뀌면 해 주고 있습니다..
    첨에 인천에 세입자루 집 구햇을때 10년두 넘은 집이 었는데 어찌어찌 도배 장판은 해 주기로 햇었는데 싱크대 문짝 너덜거리거 문짝 하나 없는데두 안 해주면서 그것 다 하고 싶으면 내집 사야지 소리에 눈물 흘린적 있네여..
    결국 젤루 저렴한걸루 제가 하고 들어가 살았엇구여...
    참 맘 아픈 경험이었네여..
    모두들 다 상황 나름이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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