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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한번 해 보세요 신기하네요

| 조회수 : 1,892 | 추천수 : 6
작성일 : 2006-03-30 10:04:55
정말 신기하네요

.. .. ..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밝혀짐니다.


매우 정확한 심리 테스트..
소원은 둘째치구 넘 정확해서리..
솔직히 전 안믿으면서 했는데..
결과를 보고 좀 섬뜩했습니다...
넘 정확해서...
특히 3번...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진심으로 응하지 않으면
결과에 화가 날수도 있습니다
잘읽으세요- 미리보기 없기...

진지하게 한번 시도해 보세요!

나한테 이걸 보낸 사람이 말하길 메일을 읽은후 10분후에 소원이
이루어 졌다길래 별일이 다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순서대로 하세요

속이기없기

속이지 마세요

이 게임의 결과는 매우 재밌으면서 섬뜩합니다.

미리 읽지말고, 순서대로만 하세요. 1~2분정도 걸리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약간은 으스스 합니다.

먼저 백지와 연필을 준비 하세요

추신: 이름을 고를때는 당신이 *실제로 아는* 사람의 이름을 고르도
록 하고, 첫번째 본능적으로 생각난 대답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한번에 한줄씩만 스크롤하세요- 미리 읽으면 재미를 망치게 됩니다













































ㅣ;




1) 먼저 종이의 위에서 아래로 1부터11의 숫자를 적으세요.



2) 그리고 1과 2의 숫자 옆에 생각나는 두 숫자를 하나씩 적으세요



3) 3과 7옆에 이성의 이름을 적으세요 (두명...)



미리보면 결과의 진실성이 없어 집니다!



4) 4, 5, 6 번재 빈칸에는 아무의 이름 (친구나가족 등등) 을 적으세요.

속이게 되면 당신이 한일에 대해서 화가 날것입니다.





5) 8, 9, 10, 11번에 노래재목들을 각각 적으세요.




6) 마지막으로 소원을 비세요





이 게임의 설명

3번째 적은 이름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7번에 적은 이름은 당신이 좋아하지만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람입니다.
4번에 적은 사람은 당신이 가장 보살펴주는 사람입니다.
5번에 쓴 사람은 당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입니다.
6번에 쓴 사람은 당신의 행운의 스타 입니다.
8번에 쓴 것은 3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9번에 쓴 것은 7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10번에 쓴 것은 당신의 생각을 잘 표현한 노래입니다.
11번에 쓴 것은 당신이 인생을 어떻게 느끼는지를 표현한 노래입니다.
마지막으로 2번에 쓴 숫자만큼 다른 계시판에 이 글을 올리면 당신의
소원은 이뤄집니다..
정 말 신 기 하 게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atenay
    '06.3.30 10:17 AM

    에이~카라님!꼭 행운의편지 같아용!*^^*

  • 2. 유채꽃
    '06.3.30 10:25 AM

    다 했습니다,
    정말 다 맞네요.
    진짜 신기해요.
    근데 마지막은 못하겠어요.

  • 3. 평강공쥬
    '06.3.30 12:12 PM

    군데 1번은 모에욤? 1번에 쓰라는 숫자욤

  • 4. 김영미
    '06.3.30 12:21 PM

    어머나 이런것 잘 안하는데 저는 잘맞아요

  • 5. 해와바다
    '06.3.30 12:48 PM

    저도 잘맞는데요

  • 6. 김영미
    '06.3.30 12:56 PM

    그런데 저는 참 어리석게도 다른사이트 잘 모르는데~~~소원은 어떡하죠@#$%&
    꼭 이뤄져야 하는뎅ㅇㅇㅇ

  • 7. 수선화
    '06.3.30 8:09 PM

    3번이 '김종국'이었고, 8번 노래가 '사랑스러워'였는데. 어쩜 그리 꼭 맞을까요.

  • 8. 수수꽃다리
    '06.3.30 8:51 PM

    ㅎㅎㅎ 저는 6번이 주블랙이었습다...ㅋㅋㅋ

  • 9. 샬라라공주
    '06.3.31 12:32 AM

    전 3번이 신랑인데 8번은' 내남자라니까' 노래인거 있쪄?

  • 10. 공감
    '06.3.31 12:37 AM

    정말 신기하네요...
    전 3번이 남편이에요...행운의 스타는 아들...
    그리고 웃긴건...
    11번...인생을 어떻게 느끼는지....곰세마리...노래에요...*^^*

  • 11. 페블
    '06.3.31 5:42 AM

    답글 때문에 로긴했네요^^
    에이, 하면서 심심풀이로 했는데,, 90% 맞았네요,, 허걱;
    가장 보살펴주는 사람은-> 아들, 행운의 스타-> 남편, 당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 여동생..
    그밖에 이름과 노래들도 다 맞고.. 신기하긴 하네요;
    그런데 1번은 뭐에요? 1번에 대한 설명이 없네요?
    그리고 이걸 어디다 올려야할지 아무리 고민해봐도 뾰족한 수가 없네요.. 소원을 포기해야쥐 ㅋㅋ^^

  • 12. 망뎅이
    '06.3.31 11:02 AM

    신기해요...
    전 3번 제가 사랑하는 사람 - 남편이고....
    7번 제가 좋아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람.....................아들입니다.

  • 13. 두동이맘
    '06.3.31 11:28 AM

    저는... 11번이...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ㅋㅋㅋ 3번은 남편이 나왔네요...

  • 14. 카라
    '06.3.31 1:03 PM

    다들 해 보셨네요...ㅋㅋ
    저도 친구한테서 보고 뭐 이런걸 해? ....할까 말까 하다가 심심하니...한번 해 볼까?
    근데 다 넘 잘 맞긴 한데 저는 남자를 다 신랑으로 했는데 노래는 정수라의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 있어...라는 노래였구요 고민되는건 둘다 남편으로 적다보니 또 이루어질수 없다네요..흑흑...ㅋㅋ 우째 이런일이...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울언니...

    재미 있으셨나요?

    한번 웃어 보자고 올려 봤네요

  • 15. 체스터쿵
    '06.4.1 1:26 AM

    전 10번의 나의 생각이 "나비야나비야..어서날아오너라!"구요
    11번 인생에대한 생각이 "달팽이는 달팽이는 집을지고다니는 달팽이는..."(동요)네요..ㅋㅋ요새 오르는 집값땜에 맨날 한탄하고 있었는데...
    그나저나 집값땜에 이민갈꼬야..하는데, 남표니왈, 맨하탄은 평당 1억이래..하자나요? 이민안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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