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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아이 젖뗀경험 있으신분들께 공감?...만화^^*

| 조회수 : 1,110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3-25 12:36:36
...퍼 왔어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O23
    '06.3.25 12:40 PM

    댓글 쓰려고 로긴 했어요
    우리 딸내미도 젖 열심히 먹고 있는데...

    돌 되면 저희집도 저런 상황이 벌어지겠지요?
    아가 그림이... 우리 딸과 비슷해서
    웃음이 나요^^

    근데, 막상 젖 떼려고 생각하면 왜 제가 서운한 마음이 드는지...- -a

  • 2. yuni
    '06.3.25 12:49 PM

    13개월된 우리 조카도 젖 안떼일려고 엄마한테 무척 난폭하게 군다는데
    우리 올케 고생이 남의 일이 아니네요.
    이따가 저녁에 만나기로 했는데 벌써 보고 싶어요. *^^*

  • 3. stella
    '06.3.25 5:47 PM

    엄마의 늘어진 뱃살이 넘 리얼하네요 ㅎㅎ
    저도 13개월 완모하는데 지금 떼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당..

  • 4. 봉처~
    '06.3.25 11:54 PM

    흐흐 저도 멀지 않았습니다.
    저 좌절한 윤서... 울 아가 보는 거 같아요^^

  • 5. 세희
    '06.3.26 12:21 AM

    전 생각보다 너무 쉽게 떼었는데요 13개월까지 먹이고..
    16개월인 지금 찌찌보여주고 먹을까..? 하면
    질색하며 도리도리..
    얼마나 섭한지..흑..ㅜ.ㅜ
    수유시에 야자만하던^^;; 제 가슴은 지금 거의 토마토 수준으로 작아지고 추욱~~~ㅜ.ㅜ
    영영 되돌릴길이 없는건가요...넘 슬퍼요 가슴만 보면.

  • 6. insu
    '06.3.26 4:48 PM

    ㅋㅋ 이런... 저랑 똑같은 상황이네요. 인터넷에서 경험담 듣고 시험삼아 레몬 조금 발랐다가 우리 아가가 기겁을 하고 젖을 안먹고 밤새도록 우는 바람에 정말 고생했습니다 ㅎㅎ. 근데 효과는 짱입니다요.

  • 7. 엘리엘리
    '06.3.27 9:50 AM

    ㅎㅎㅎ 이뿌이모님은 웃음 전도사네요.
    여기 재밌는거 가끔 올리시던데,,보고나면 항상 웃음이 번져요^^

    장터에 올리시는 물건들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싸게 주시던데,,,
    참 괜찮은 분일거라는 생각합니다~^^*

  • 8. 프렌드
    '06.3.27 9:33 PM

    넘 재밌어요~^^*

  • 9. 머거지
    '06.3.28 12:32 AM

    울아들은 26개월인데 아직두 젖을 못끊구 있어요...ㅡㅜ
    밥두 잘먹구 뭐든 가리는거 없이 잘먹는데 잘때나 다쳐서 위로받구싶을때 꼬옥~ 찾습니다...ㅡㅡ;
    대일밴드 붙여놓음 이리저리 살피다 떼구 먹구~ 식초를 묻혀놓음 몸서리를 치면서두 지나면 그 맛이
    없어지는지 다시 쪽쪽 빨구~ 쓴약을 묻혀놔두 아무렇지 않은듯 먹네요..(약 잘 먹는편이거든요^^;)

    어찌 떼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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