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아이 중요부분에서 냄새가 많이 나요

| 조회수 : 2,297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3-04 12:33:32
8살딸램인데요
몇년전부터 그부분이 빨갛게 되더니
쓰라리다 하고 팬티에 노랗게 묻어 나오는데
냄새가 많이 나요
좀 그러다 말겠거니 했는데
지금도 계속 그렇네요
지금은 빨갛지는 않아요
혹시 다른 문제가 있나 걱정돼요
병원에 가게 되면 어디로 가야는지
비뇨기과인가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무지
    '06.3.4 12:37 PM

    매일 씻겨주시나요?..
    울 5살조카보니.. 아직어려서 소변보곤 뒤처리 잘 모하니깐.. 소변이 팬티에 좀 많이 묻고하면
    짓무르더라구요.. 뻘겋게... 그래서 아푸다하고.. 하루하루 일부러라도 씻기던데요..
    근데.. 어린애도 질염이 있다더라구요. 엄마가 너무 깔끔떤다고 필요이상으로 손데서 씻기면..
    산부인과 가보세요

  • 2. 도그우드
    '06.3.4 2:49 PM

    울딸두 그래서 산부인과같는데 그때뿐... 아이가 산부인과넘 가기싫어해서 처음엔 다니다가 좀 괜찮은 듯해서 관두었는데 또 그러내요. 자주 씻어 주시구 소금물끓여서 씻어주다 넘 힘들어 순한 세정제(애들에게
    도 괜찮다구해서)구입해서 씻어 주어요. 비뇨기과는 남자아이가 가구 딸내미는 산부인과가셔야해요.

  • 3. 쪼꼬미싱글
    '06.3.4 4:43 PM

    울딸들도 하루라도 안 씻겨주면 빨갛게 되곤 합니다.
    약은 발라주기 뭐하고 가끔 알로에 크림등을 발라주면 괜찮더군요
    비누로는 절대로 씻어주면 안됩니다.
    질자체는 약산성을 유지해야 하는데 비누로 씻어주면 알카리화되기 때문에
    세균의 번식이 더 쉬워집니다.
    세정제를 약하게 타서 씻어주시던가 맹물로 톡톡씻어주세요

  • 4. 클라우디아
    '06.3.4 8:17 PM

    40개월 지난 딸내미도 이틀쨰만 되도 소변냄새도 심하게 나고 자기도 가렵다해서 그냥 물로 한번이라도 씻어줘요. 샤워기로 한번 뿌려만 주기도 하고, 자기가 씻기도 하구.. 놀이로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특히 날 더워지면 더 신경쓰이더라구요.

  • 5. 봉나라
    '06.3.4 9:40 PM

    소중한 신체일부잖아요. 얼릉 산부인과 데려가세요.

  • 6. 서비맘
    '06.3.4 9:56 PM

    전 딸이 없어서 모르는데,시누가 딸내미 소변후 휴지로 닦아내지 못하게 하더군요.
    냄새가 나고 쓰라리다는 말을 많이 하던데도 잘못 닦으면 더 안좋다면서....
    앞에서 뒤로 닦도록 훈련을 시키더라도 닦는게 맞지않나?

  • 7. hyun
    '06.3.5 11:25 AM

    우리 애도 그랬어요. 세정제는 아주 순한것도 아이가 쓰는 것 아니에요.
    어떤 부위든 일단 아이에게 이상이 있으면 우선 소아과로 가셔야 돼요.
    저희 아이 경우는 뒷물할때 비누를 쓰지 않고 물을 끓여 식혀 좌욕을
    시켰더니 뽀송해지던데.

  • 8. 아가다
    '06.3.6 3:52 PM

    그 부위를 샤워기로 살짝 씻고 식초물에 3분정도 푹 담그기를 이틀에 한번씩 했더니 두번다시 그런 일 없더군요.

  • 9. 여우빈
    '06.3.6 5:24 PM

    산부인과를 가야 할까요? 걱정되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049 0
35289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107 0
35288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810 0
35287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1 너무너무 2025.11.19 1,473 0
35286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661 0
35285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4 바이올렛 2025.10.02 4,525 0
35284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6 사랑34 2025.09.26 2,700 0
35283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520 0
35282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442 0
35281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617 0
35280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1 뮤덕 2025.08.25 1,504 0
35279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337 0
35278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1,964 0
35277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075 0
35276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443 0
35275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1 아호맘 2025.06.25 3,566 0
35274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191 0
35273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184 4
35272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386 0
35271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079 0
35270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425 0
35269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151 0
35268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564 0
35267 123 2 마음결 2025.03.18 2,257 0
35266 키네마스터로 하는 브이로그편집 잘 아시는 분~~~ 1 claire 2025.03.11 2,359 0
1 2 3 4 5 6 7 8 9 10 >>